![]() | 웹 3.0 - ![]() Team Weboook 지음, 정유선 옮김, 윤지상 감수/라이온북스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우리들의 생활을 바꾸는 15개의 새로운 세계 웹 3.0 (0) | 2010/03/02 |
|---|---|
|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0) | 2009/10/01 |
|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기본 개념 설명~ (2) | 2009/09/17 |
| 스타벅스~ 공짜 커피 쏜다. (0) | 2009/07/21 |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
디테일의 힘 - ![]() 왕중추 지음, 허유영 옮김/올림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우리들의 생활을 바꾸는 15개의 새로운 세계 웹 3.0 (0) | 2010/03/02 |
|---|---|
|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0) | 2009/10/01 |
|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기본 개념 설명~ (2) | 2009/09/17 |
| 스타벅스~ 공짜 커피 쏜다. (0) | 2009/07/21 |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 헬로, 안드로이드 - ![]() 에드 버넷 지음, 한정민 옮김/ITC(아이티씨)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우리들의 생활을 바꾸는 15개의 새로운 세계 웹 3.0 (0) | 2010/03/02 |
|---|---|
|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0) | 2009/10/01 |
|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기본 개념 설명~ (2) | 2009/09/17 |
| 스타벅스~ 공짜 커피 쏜다. (0) | 2009/07/21 |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오랜만에 IT 이외의 정보입니다. ㅋㅋ
스타벅스에서 공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1시간 동안이라서 사람 많이 모이면 땡일 듯 한데.. -.-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스타벅스 `28일 공짜 커피 드세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국내 1호점 개점 1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국 300여 매장에서 무료 커피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스타벅스는 자체 공정 무역 인증 커피 원두인 카페 에스티마로 내린 아이스커피를 '톨(tall) 사이즈'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제 구호 단체 월드비전과 함께 커피 농가 돕기 모금행사도 진행한다. 2천원을 기부하면 '셰어드 플래닛 친환경 머그잔'을, 1만원 이상 기부하면 1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된 '무궁화 텀블러(휴대용 컵)'를 증정한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0) | 2009/10/01 |
|---|---|
|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기본 개념 설명~ (2) | 2009/09/17 |
| 스타벅스~ 공짜 커피 쏜다. (0) | 2009/07/21 |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0) | 2008/12/26 |
![]() |
아키텍트 이야기 - ![]() 야마모토 케이지 지음, 이지연 옮김, 이용원 외 감수/인사이트 |
일반적으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나면 설계사가 되어 건축물의 구조와 설계를 담당하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맞나요? 물론 실제 시공을 하거나 감독을 하거나 감리와 같은 업무를 하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구조 설계가 일반적인 건축공학의 역할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나면 일단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코딩 자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프로그램의 전체 구조와 설계를 하는 업무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죠..
그래서인지 요즘 컴퓨터 분야에서 아키텍트(Architect)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프로그램의 DB와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는 일로만 생각했는데요.
"아키텍트 이야기"란 책을 읽어보면서 그 역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책에서는 아키텍트를 개발자의 다음 단계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0년 후에도 기술자로 활약하기 위해 아키텍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면이 있습니다.
아키텍트라는 역할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복합적인 지식을 요구하지만 그것이 최고의 프로그래머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진정한 아키텍트가 되려면 컴퓨터 분야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 시작 단계부터 트레이닝을 한다면 지금부터도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책에서는 개발하고 10년 후에 아키텍트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 아키텍트가 되면 좀더 오래 개발과 관련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뉘앙스였죠..)
아키텍트의 업무에 대해서 예를 들어가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항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요구사항 정의에 참여
- 아키텍처 설계
- 프레임워크 준비
- 문제 해결
- 테스트 지원
- 개발 이외의 업무 지원
일단 기술적인 부분 즉, 설계와 프레임워크가 핵심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키텍처를 설계하거나 프레임워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개발과 관련된 기술에 대해서 폭넓고 깊이있게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과거의 기술에만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기술들도 꾸준히 파악하고 있어야 효율적인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을 겁니다. 즉,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또한 요구분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의사소통에 대한 능력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의 특성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점이 있습니다.
개발자는 개발 언어로 설명하려 하고, 고객이나 사용자는 개발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인듯 합니다.
개발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는 내용인 듯 합니다.
특히 프로그래머로서 또는 아키텍트로서 나아가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미리 읽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오랜만에 서평을 올리네요.. 요새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못봤네요..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기본 개념 설명~ (2) | 2009/09/17 |
|---|---|
| 스타벅스~ 공짜 커피 쏜다. (0) | 2009/07/21 |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0) | 2008/12/26 |
| 2009년 탁상달력 공모.. (0) | 2008/11/27 |
기업의 행동을 알기 위한 프레임워크 (3C)
현재 우리 회사의 처한 상황을 알고 싶거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고 싶다면
3C를 활용해서 분석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마이클포터가 작성한 5 Forces 모델
3C와 유사한 프레임워크로 5가지 모델을 통해 현재 상황을 분석합니다.
좀 더 복잡하지만 대략적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경영자원의 요소
경영자원의 요소를 가람, 물건, 돈, 정보로 분류하여 생각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브랜드를 추가해도 괜찮다고 하네요
톰피터스의 엑셀란트 컴퍼니에 소개된 7S 모델
이것도 회사를 분석하는데 적합한 프레임워크라고 합니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7S가 확실하게 정착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마케팅 4P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로 주로 사용합니다.
제품, 가격, 유통 경로, 광고 판촉의 4가지 틀로 정리해 보면 어떻게 해야 할 지 파악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역시 나중에 활용하기 위해서 각종 프레임워크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벅스~ 공짜 커피 쏜다. (0) | 2009/07/21 |
|---|---|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0) | 2008/12/26 |
| 2009년 탁상달력 공모.. (0) | 2008/11/27 |
| Ajax 관련 프레임워크들에 대해 잘 정리된 책 (0) | 2008/07/11 |
![]() |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 ![]() 오마에 겐이치.사이토 겐이치 지음, 김영철 옮김/일빛 |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일을 한다는 것은 바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접근 방법이 필요한지 이 책에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2004년에 출판된 제법 시간이 지난 책이기는 하지만,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보통 컴퓨터 서적이 아니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데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듯 합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뽑아보면, 첫째 전체에서 세부로 파악하라는 겁니다. 저도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의 하나인데요.. 너무 세부적인 것에 집착한 나머지 전체적인 조화나 배치를 놓치는 일을 종종 합니다.
항상 전체를 먼저 생각하고 세부를 보는 습관이 필요할 듯 합니다.
둘째, 핵심을 파악하라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등을 통해 수많은 자료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왜 자료를 수집했는지, 수집한 자료들을 취합해서 결론은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즉, 핵심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차트를 그려놓고서도 여기서 이야기하려는 핵심이 무엇인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없는 차트일 뿐인 겁니다.
셋째, 원인과 현상을 구분하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작 중요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원인과 현상은 구분하기 애매모호한 면도 분명히 있지만 확실히 나누지 않으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려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넷째,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야기.. 요즘 프로그래밍 개발에서도 MVC, Spring, Struts, .NET 등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인 듯 합니다. 문제해결에서도 항상 프레임워크에 대응시켜서 누락된 것은 없는지 더 고민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죠..
다섯째, 상대방의 기대치를 파악하라. 업무를 지시하는 사람들의 기대치라는 것이 있을 겁니다. 아마도 SI 프로젝트를 수행해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데요.. 고객의 요구가 어떤 것인지 먼저 파악해야만 그 기대치에 맞추어 개발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이나 자원이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므로 그 기대치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서 만들어 갈 수 있겠죠.. ^^
이상으로 오마에 겐이치가 쓴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에 대한 책"을 보고 떠오르는 것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문제 해결의 기술에 대해서는 추후에 한번 더 정리하도록 하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키텍트 이야기 (0) | 2009/01/14 |
|---|---|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0) | 2008/12/26 |
| 2009년 탁상달력 공모.. (0) | 2008/11/27 |
| Ajax 관련 프레임워크들에 대해 잘 정리된 책 (0) | 2008/07/11 |
| 소니 UMPC UX58LN (4) | 2008/06/16 |
티스토리에서 사진 공모전이 있어 올려봅니다. ^^
가을(10월) 경복궁에서..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본적인 경영 프레임워크 (0) | 2009/01/05 |
|---|---|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0) | 2008/12/26 |
| 2009년 탁상달력 공모.. (0) | 2008/11/27 |
| Ajax 관련 프레임워크들에 대해 잘 정리된 책 (0) | 2008/07/11 |
| 소니 UMPC UX58LN (4) | 2008/06/16 |
| 방탄 Ajax - Ajax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0) | 2008/05/30 |
![]() |
Ajax 인 프랙티스 - ![]() 데이브 크레인 외 지음, 일래스틱웨어 외 옮김/위키북스 |
이제 기본적인 Ajax 호출 방식을 사용하는 개발자는 없을 겁니다.
Prototype, DWR, Scipt.aculo.us 등의 서드 파티 프레임워크를 주로 사용하죠..
이런 프레임워크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풀기 위한 솔루션을 설명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나중에 찾아서 활용하기도 쉽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다 보니.. 내용이 좀 어렵게 느껴집니다.
JSON, prototye, event, class 등 다양한 자바스크립트의 기능들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소스를 파익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소스 코드를 보는 데 정신이 없더군요..
하지만, 한번쯤 쭉 읽어보면 왠만한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질 겁니다. ^^
1장 Ajax를 포용한 개발자들
여기에서는 prototype.js의 간단한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2장 Ajax와의 통신방법
먼저 자바스크립트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JSON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는 JSON 라이브러리(http://www.json.org)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그외에 XML이나 웹서비스와의 연동도 설명하고 있네요..
3장 객체지향 라이브러리와 Prototype
자바스크립트의 객체지향에 대한 설명입니다.
클로저, 프로토타입, 이벤트 핸들러 등 자바스크립트 클래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자바스크립트 소스를 읽으려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Prototype 라이브러리(http://prototype.conio.net)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라이브러리 이므로 잘 이해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4장 오픈소스 Ajax 툴킷
먼저 Dojo 툴킷(http://dojotoolkit.org/download)에 대한 설명입니다. 초기에는 많이 사용했는데 요즘은 Prototype에 밀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어서 Prototype을 다시 언급하구요.. 요즘 뜨고 있는 JQuery(http://jquery.com)에 대한 기본 설명도 나옵니다.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지는 개발자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죠.. ^^
마지막으로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측 자바 코드를 호출할 수 있는 DWR(http://getahead.ltd.uk/dwr)에 대한 설명입니다. 저도 프로젝트 하면서 써 봤는데, 아주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후부터는 Ajax 실전 사례입니다.
조금 어려운 감도 있지만, 쭉 살펴보면 바로 응용이 가능할 겁니다.
이벤트 다루기, 폼 검증과 전송, 컨텐트 네비게이션, 뒤로가기/새로고침/실행취소, 드래그 앤드랍 등 Ajax를 활용하기 위한 설명과 소스들이 많습니다.
7장에서는 탭, 툴바, 트리를 표현하기 위한 qooxdoo 라이브러리(http://qooxdoo.org/)를 소개하고 있구요.. 아코디언 컨트롤을 위한 OpenRico 위젯(http://www.openrico.org/)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8장에서는 Ajax 애플리케이션의 히스토리를 관리하는 RSH(Really Simple History) 프레임워크(http://codinginparadise.org)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9장에서는 드래그 앤 드랍을 위한 오픈소스로 OpenRico와 Scipt.aculo.us(http://script.aculo.us)를 언급합니다. 특히 표준 JavaServer Faces(JSF)로 Ajax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오픈소스 툴킷인 ICEfaces(http://www.icefaces.org)도 흥미롭습니다.
11장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쿠키에는 80KB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한 AMASS(http://codinginparadise.org/projects/storage)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이걸로 큰 문자열을 클라이언트에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야휴, 구글, 플리커등의 Open API에 대해 설명하고 있네요..
휴.. 이렇듯 다양한 환경에 맞추어 수많은 오픈소스들이 있습니다. 적재적소에 필요한 것을 가져다 쓸 수 있는 것도 개발자의 능력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0) | 2008/12/26 |
|---|---|
| 2009년 탁상달력 공모.. (0) | 2008/11/27 |
| Ajax 관련 프레임워크들에 대해 잘 정리된 책 (0) | 2008/07/11 |
| 소니 UMPC UX58LN (4) | 2008/06/16 |
| 방탄 Ajax - Ajax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0) | 2008/05/30 |
| 애자일 회고(Retrospectives)에 대한 절차서 (0) | 2008/05/20 |
UMPC를 잠시 쓰게되었습니다. 기종은 소니의 VGN-UX58LN...
사양은 Intel Core Solo CPU 1.20GHz에 메모리는 1G, 40G의 SSD로 되어 있네요
윈도우 비스타가 내장되어 있더군요.. 처음 부팅속도가 너무 느려서..
일단, 윈도우 바탕화면을 고전형식으로 변경하고..
서비스 및 시작 프로그램 최적화로 속도는 좀 나아졌는데....
근데 이걸로 뭘해야 하죠?
UMPC가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은 좋은데...
프로그램 개발하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고,
그렇다고 마우스, 키보드 들고 다니기에는 휴대성에 문제가 되구..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근데 들고 다니면 뽀대는 나네요.. ㅋㅋ
(참. 사진은 나와요닷컴에서 가져왔습니다. -.- 직접 찍기가 힘들어서..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년 탁상달력 공모.. (0) | 2008/11/27 |
|---|---|
| Ajax 관련 프레임워크들에 대해 잘 정리된 책 (0) | 2008/07/11 |
| 소니 UMPC UX58LN (4) | 2008/06/16 |
| 방탄 Ajax - Ajax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0) | 2008/05/30 |
| 애자일 회고(Retrospectives)에 대한 절차서 (0) | 2008/05/20 |
| 링크를 기반으로 한 과학분야의 포괄적인 이야기들 (0) | 2008/04/2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