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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5 [도서]클라우드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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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9 구글 analytics (웹로그분석) 리포트 공유하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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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5 [도서] 구글 크롬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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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앱 엔진 활용하기 - ![]() 찰스 세브란스 지음, Software in Life 옮김/지&선(지앤선) |
클라우드 컴퓨팅의 PaaS(Platform as a Service)의 대표인 구글 앱 엔진에 대해 다룬 책으로 관심있게 읽어봤습니다.
기본적인 GAE(Google App Engine)의 설치나 서버에 적용하는 방법등은 짧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매우 맘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Google App Engine 뿐만 아니라 해당 엔진을 활용한 웹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웹프로그래밍 개요, HTML과 CSS, Python, Ajax 등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구글 앱 엔진에 적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요약해서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구글 엡 엔진의 프레임워크, 템플릿, 쿠키와 세션 처리, 그리고 데이터스토어에 대해서도 예제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구글 앱 엔진이 어떤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이런 형태로 하나의 예제로 쭉 강의를 한다면 처음 웹 프로그래밍을 접하는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최근 구글앱엔진에서 java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Google App Engine이나 MS Azure와 같은 PaaS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http://code.google.com/intl/ko-KR/appengine/
항상 그렇듯 책으로 배우는 것은 기본적인 개념이라고 봐야 하구요.
세부적인 사항은 구글 앱 엔진 사이트의 문서들을 참고해서 프로그래밍을 해야겠지요.
구글 앱 엔진의 최대 장점은 세계 곳곳에 위치한 구글 최고의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앱 엔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치하고 나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고 하네요.. ^^
My other computer is a data center.
My other computer is somewhere in one or more world-class data centers scattered around the world.
책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HTML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요즘은 XHTML과 같이 HTML 규약에 적합한 표준 문서를 만드는게 중요하지만, 예전에는 대충 HTML 만들어도 브라우저에서 동작하기는 했었죠.
오히려 이런 점이 초기 HTML 툴이나 개발자들에게는 지금에 와서 표준을 지켜야 한다는 어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ㅠㅠ
이처럼 결함이 있거나 불완전한 HTML을 만나면 브라우저는 쿼크 모드 (Quirks Mode)로 들어가 브라우저마다 다른 결과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well-formed HTML 문서를 만드는 것이 웹 프로그래밍에서 첫번째로 가장 중요하겠죠..
CSS에 대해서도 제법 상세하게 이야기 합니다.
CSS의 유효성을 검사할 수 있는 CSS Validation Service(http://jigsaw.w3.org/css-validator/)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책의 메인 예제로 사용되는 HTML에 대한 기본적인 CSS를 통해 각 항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부분을 참고해서 정리를 하나 하기는 했네요.. ^^
2012/01/20 - [프로그래밍/Web] - CSS의 Margin, Padding, Border 개념을 명확하게 하자
구글 앱 엔진은 파이썬 2.5 이상에서 동작하는데요.
기존의 다른 언어를 해 보신 분들이라면 파이썬의 기본 구문만 이해하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파이썬은 들여쓰기를 사용해서 블록을 구분하는 독특한 문법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코드 작성 스타일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네요
웹 프로그래밍에서 MVC 모델이 보편화되면서 유지보수 등을 위해 대부분 템플릿이라는 것을 활용하게 됩니다.
구글 앱 엔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템플릿 문법은 Django 프로젝트(http://www.djangoproject.com/)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책의 예제에 기반해서 계속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기능을 위한 URL을 결정하자.
- 새로운 핸들러를 만든다. 먼저 GET 방식의 요청을 받아 새로운 템플릿을 적용하는 간단한 작업부터 시작한다.
- URL을 새로운 핸들러로 처리하기 위해 main()에 새로운 라우팅 항목을 만든다.
- 필요한 템플릿들을 추가한다.
- 새로운 네비게이션 메뉴가 필요하면 _base.html에서 수정한다.
- 핸들러의 나머지 부분을 만들고 새 기능을 테스트한다.
그리고 쿠키와 세션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구글 앱 엔진에서는 세션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세션 유틸리티를 다운로드 해서 추가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데이터 저장소를 위해서는 NoSQL을 지원하는 구글의 빅테이블(Bigtable)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구글 데이터스토어를 활용해야 합니다.
Development Console의 Datastore Viewer를 통해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도 있구요.
책의 예제에 데이터스토어에 저장, 쿼리, 데이터 추출 등에 대해 설명되어 있고 특히 RDB의 foreign key와 같은 참조 처리(ReferenceProperty)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의 빅테이블을 조금이라도 맛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밖에도 구글의 사용자 API(User API)를 활용하여 구글 계정을 통해 인증할 수 있는 방법, 메모리 캐시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만 되어 있네요.
구글 앱 엔진의 개발자 가이드의 API를 보면 이러한 것들이 잘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발자 가이드
Google 애플리케이션 엔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개발자 가이드에는 Google 기술을 사용하여 확장 가능한 웹 응용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소개
- Google 애플리케이션 엔진이란 무엇입니까? - 애플리케이션 엔진의 기능 및 서비스 소개
- 시작하기 - 애플리케이션 엔진 API를 실제 작동하는 코드 예와 함께 소개하는 빠른 자습서. 애플리케이션 엔진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 여기에서 시작하세요.
- API
- Python 런타임 -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는 Python 환경 정보(CGI, 샌드박스 기능, 응용프로그램 캐싱, 로깅)
- 데이터저장소 API - 확장 가능한 데이터저장소 및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
- 이미지 API - 이미지 데이터 조작 서비스
- 메일 API - 응용프로그램에서 이메일 전송
- Memcache API - 분산 메모리 캐시
- URL 가져오기 API - 응용프로그램에서 다른 인터넷 호스트에 액세스
- 사용자 API - 사용자 응용프로그램을 Google 계정과 통합
- 도구 및 구성
- 웹 응용프로그램 프레임워크 - 웹 응용프로그램을 위한 간단한 기초
- 응용프로그램 구성 -
app.yaml에 대한 모든 정보 - 색인 구성 -
index.yaml에 대한 모든 정보 - Dev 웹 서버 - 사용자 컴퓨터에서
dev_appserver.py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엔진 시뮬레이션 - 응용프로그램 업로드 -
appcfg.py를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의 공개 버전 업데이트 - 관리 콘솔 - 응용프로그램의 트래픽과 로그 관리 및 모니터링, 주요 버전 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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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예인(플루토북) |
클라우드 관련 책들을 한번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책과 비교해 보면 처음 클라우드라는 것을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2012/01/10 - [리뷰/도서] -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드의 기본이 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기존의 그리드 컴퓨팅, 서버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등의 기술들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예금(장롱예금, 은행예금), 전력(자가발전, 전기사용)등에 빗대어 클라우드를 설명한 부분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MS, 구글,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중간에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죠.
그러나 2010년 12월에 작성된 글이어서 그런지 현재의 발전된 내용을 담지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미 블로그나 기사를 통해 널리 알려진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윈도우 애저(Azure)에 대한 설명이나 구글 Editions에 대한 내용들은 저에게는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또한 클라우드를 IaaS, PaaS, SaaS로 구분해 설명하는 것도 다른 책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새로운 세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어 그것을 무기로 싸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 모방도 훌륭한 전략이다.
모든 기업에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이노베이션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하지 못하는 기업이라고 해서 열등한 것만은 아니다.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쪽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되는 스티브 잡스조차도 "창조란 기존의 거슬 조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었다.
IT를 이용하는 목적은 이용자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다.
IT에 그 밖의 다른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 합치하지 않는 규칙은 이따금 파괴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 전쟁터에서는 비상식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불합리한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왠지 클라우드 자체의 설명보다 위와 같은 글귀들이 오히려 마음에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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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항상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내일부터는 2012년 새해가 시작되네요.
올 한해 프로젝트를 정리해 보면서 1월에 계획했던 자료를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또 다시 한해를 기획하고 내년 말에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겠죠.
이번에는 블로그도 한번 정래 보려고 합니다.
올 9월 부터는 블로그에 내가 생각하는 점이나 궁금해서 찾아본 자료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형태로 운영을 꾸준히 해 봤습니다.
꾸준이 글을 올리니 아주 조용했던 블로그가 오히려 제 홈페이지보다 더 활성화가 되더군요.
그 어떤 것보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총 방문자 수가 26만명을 넘었네요..
특히 10월부터는 방문자 수가 1만명 이상을 넘어서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2007년에도 1만명을 넘은 때가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그런데 제 블로그의 접속 동향을 살펴보면 일정 주기가 있습니다.
월요일 ~ 금요일까지는 꾸준히 유지하다가 토, 일요일에 반절 정도 뚝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IT 관련 블로그라서 평일에는 학생, 직장인들을 기반으로 많이 접속하지만
주말에는 관련 내용을 찾아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구글의 Analytics를 통해 지난 한 달 사이의 통계를 보니 방문당 페이지 수가 1.22 이며
평균 사이트에 머문 시간이 45초네요.
아마도 검색으로 들어와서 해당 페이지만 빨리 살펴보고 나가는 형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재방문자 보다는 새로운 방문자의 비율이 85% 정도로 높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검색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는지 살펴봤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온 것도 조금 보이네요.. ^^
2012년 내년에는 어떤 통계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운영해서 월 2만 이상의 페이지뷰가 나오는 블로그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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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통계를 위해서 구글 analytics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사이트 내에 통계 DB를 만들고 페이지 뷰를 넣는 방식을 사용하거나
apache log를 분석해서 통계를 추출하는 방식을 사용했는데요.
요즘은 간단한 사이트의 경우, Google Analytics를 활용하여 통계를 추출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analytics.google.com
그런데 구글의 웹 로그분석을 사용하다보니,
profile을 설정한 계정에서만 통계를 볼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찾아보니 다른 계정과 해당 리포트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물론 공유할 수 있는 계정은 gmail 계정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이와 관련된 동영상을 먼저 보시죠..
위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시면 큰 문제 없이 설정됩니다.
아~ 그리고 Google Analytics의 새로운 버전에서는 해당 메뉴를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세팅은 이전 버전에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제 사이트의 실행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포트 공유와 관련된 구글 사이트의 도움말도 한번 옮겨 봅니다.
새 사용자를 추가할 때 액세스를 허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 관리자를 클릭합니다.2. 사용자 추가를 클릭합니다.3.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와 성명을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Google 계정에 등록된 것이어야 합니다.4. 보고서만 보기 또는 계정 설정 수정을 허용하는 계정 관리자 중에서 사용자에 대한 액세스 유형을 선택합니다.5. 사용자에게 액세스 권한을 부여할 프로필을 선택합니다. 사용자는 액세스가 허용되지 않은 프로필의 보고서를 볼 수 없습니다.6. 추가를 클릭하면 선택된 프로필이 선택된 웹사이트 프로필 목록으로 이동합니다.7. 마침을 클릭하면 새 사용자 만들기가 완료됩니다. 이제 새로 추가된 사용자는 자신의 Google 계정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수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 관리자를 클릭합니다.2. 기존 액세스 목록에서 액세스 권한을 변경할 사용자를 찾아 수정을 클릭합니다.3. 사용 가능한 웹사이트 프로필에서 해당 사용자에게 액세스 권한을 부여할 프로필을 선택합니다. 사용자는 액세스가 허용되지 않은 프로필의 보고서를 볼 수 없습니다.4. 추가를 클릭하면 선택된 프로필이 선택된 웹사이트 프로필 목록으로 이동합니다.5.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하면 사용자의 액세스 권한 변경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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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어제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네요..
첫번째는 NFC를 활용한 Google Wallet으로 신용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지난번 NFC 세미나에서 스마트폰 결제 관련해서 통신사와 제조사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 서로 노력중이라고 한 것 같은데
구글이 먼저 치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광파리님이 정리한 구글, 휴대폰 결제 서비스 ‘구글월릿’ 공개 글을 참고해 보세요..
Google Wallet 사용기는 Google Wallet 사용하기를참고하세요
두번째로는 구글 오퍼스라는 서비스를 내놓은 것 같네요. Groupon, TicketMonster와 같은 서비스 인 것 같습니다.
Goolge Wallet과 결합할 때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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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크롬 OS - ![]() 코이케 료지 외 지음, 이영희 옮김/한빛미디어 |
구글 크롬 OS에 대해서 작년부터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해외에는 제법 크롬 OS에 대한 책이 있지만 국내에는 처음 소개된 번역본입니다.
Mac OS X 이나 Windows 7과 같은 OS가 새롭게 나오면 무작정 따라하기 스타일의 책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크롬 OS는 그런 내용으로 다루기에는 웹 브라우저 하나 달랑 있으니 별로 소개할 내용이 보이지 않네요.. ^^
그래서인지 책 앞 뒤로 구글의 크롬 OS 전략에 대한 특별 기고와 인터뷰가 실려 있네요. 읽어 볼 만한 내용이기는 합니다.
더군다나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어서 인지 한글 지원도 잘 안되는 것 같구요..
처음 VMWare로 설치했을때는 뭐야~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지금 사용하는 크롬 브라우저와 전혀 차이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단 재미있었던 부분은 터미널 열기 부분입니다.
Ctrl + Alt + T를 누르면 리눅스 터미널이 하나 나타납니다.
뭘 좀 수정하려고 하면 Read only File System이 나오기는 하지만 크롬 OS가 리눅스 기반이라는 것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F3을 누르면 Mac OS의 익스포제와 같은 효과가 나오는 것도 볼 만 하더군요..
그리고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바로 크롬 OS 관련 최신 기술 부분이었습니다.
구글 확장 개발과 관련된 내용들..
HTML5에 관심이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HTML5를 적용하는 부분들..
3D 그래픽을 처리하기 위한 OpenGL ES, WebGL등의 3DCG 기술..
그리고 네이티브 클라이언트를 위한 NaCl 기술에 대한 설명..
이런 내용은 적당한 깊이와 함께 잘 다루어져 있습니다.
만약 크롬 OS가 넷북이나 PC의 한 축을 이루게 된다면 이러한 최신 기술들을 바탕으로 한 Eco System이 또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어쨌든 아직 크롬 OS에 대한 다른 책이 없기 때문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처음 읽어 보기에는 그럭저럭 추천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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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Goolge Code Blog에 보면 Google API Console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네요.
Google API Console은 구글의 API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기존의 Search API를 새로운 Custom Search API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기존의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고,
처음 시작하면 프로젝트 이름를 입력하도록 하게 되어 있네요..
Add Project를 눌러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APIs", "Team", "Traffic Reports", "Keys"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API 사용에 대한 통계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하고 기존의 API 사용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구글 소식 한번 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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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을 시작으로 지도 매쉬업은 이제 보편화되어 많은 사이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ProgrammableWeb에서 3 Ways to Improve Your Map Mashup을 보다가 국내의 지도 매쉬업들과 연관해서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지도 매쉬업을 만들 수 있을까 해서 정리해 봅니다.
저도 미니맵 매쉬업이라는 주소 검색을 통해 위치를 찾고, 해당 지도의 URL이나 HTML 코드를 가져다가 Email, 블로그에 사용할 수 있는 매쉬업을 만들어보기는 했는데요..
(실제 사용하는 분들은 거의 없는 현실입니다. -.-)
단순히 지도만 보여주는 매쉬업 서비스로는 한계가 있는 것이 분명한 듯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요소들이 있어야 할까요?
1. 테마 정보와 연계해야 한다.
첫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지도와 연관된 테마 정보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여행, 식당, 학교, 부동산 등의 테마 정보와 연계해서 매쉬업을 만들어야 일반 사용자들에게 정보로서의 가치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푸른하늘님이 정리한 우리나라 지도 매쉬업 정리를 보면 대부분의 매쉬업이 여행 정보를 다루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도 매쉬업은 아니지만 지도 정보를 이용해서 밤문화의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대동야지도를 만들겠다는 분을 예전에 만난 적도 있었는데요..
어떤 형태로든지 지도와 결합할 수 있는 테마가 있어야 겠지요.. ^^
2. 사이트에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기본적인 디폴트 디자인으로 가면 안된다는 겁니다.
간단하게 아이콘을 생각해 보면 구글의 빨간 물풍선 아이콘으로 하는 것보다는 사이트에 적합한 아이콘을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낫겠죠..
더 나아가서 여유가 된다면 기존 지도 이미지 위에 새로운 이미지를 덮어씌우는 형태도 좋다고 하네요.
어딜가나 똑같은 지도를 보는 것보다는 사용자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겠죠..
3. 지도는 부가서비스여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지도가 주요 서비스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테마가 주요 서비스가 되고 거기에서 필요한 곳에 적절한 지도 매쉬업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트라이블과 같은 사이트의 경우에는 사진을 주제로 하면서 사진의 GPS 정보를 토대로 지도 매쉬업과 연계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지도 서비스를 연계한 아이디어는 좋은 듯 합니다.
또한 인맥관리서비스인 에이전트왕(AgentWang)의 경우에는 포스트 템플릿 중 "초대"에서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서 네이버 매쉬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존 서비스에 지도 매쉬업이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형태가 매쉬업의 성공 요소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시작 했는데.. 작성하고 나니 ProgrammableWeb의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한 느낌이네요.. ^^ 어쨌든 국내에서도 성공적인 지도 매쉬업 사이트들이 나타났으면 하구요..
더 나아가 네이버나 다음등에서도 구글보다 더 열린 Open API 정책으로 이런 서비스들을 뒷받침 해줬으면 하네요.. (구글이 일본에서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국내도 여건만 충족되면 금방 들어올 듯 합니다. 얼른 대비하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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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번역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현재까지의 번역 수준은 안습(?)이지만, 앞으로 향상될 거라는 기대 속에 이를 활용한 서비스 모델이 등장하는 것 같네요..
초기의 기계 번역에 비해서는 대략적인 의미파악은 되니 일취월장한 것이라 볼 수 있겠지요..
오늘 소개할 서비스는 RSS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서 보여주는 서비스인 Mloovi 입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RSS Feed 주소를 입력하면 지정한 언어로 나타납니다.
로딩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네요.. ^^
아마도 저처럼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외국 블로그를 살펴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주 가는 사이트인 Ajaxian의 사이트를 지정해서 돌려봤습니다.
음.. 다른 건 모르겠는데요.. 프로그래밍쪽의 번역은 정말 실망이었슴다.. ㅋㅋ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의 페이지 번역으로 포워딩이 되더군요..
그런데 페이지를 보니.. 헉스.. 소스까지 번역을 해버리는 센스.. -.-
하지만,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인 듯 합니다. 앞으로 이런 류의 서비스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Spark이라는 오픈소스 메신저에도 보면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서 한글로 타이핑한 내용을 영어나 중국어등 다른 언어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더군요..
아마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가능할 듯 합니다.
국제화 시대에 영어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다만, 구글의 번역 서비스가 아주 쓸만한 정도로 발전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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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2008년 새로운 기능중의 하나로 Embedded Slide Show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내용은 GoogleDoc으로 구성된 프리젠테이션을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는 건데요..
테스트 겸 해서 PT 자료를 한번 올려서 넣어봤습니다.
음..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이에 대한 구글의 소개 자료는 구글 블로그의 New features for 2008! 를 참고하시구요..
관련 내용을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든 것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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