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1/15 [도서]클라우드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2. 2011/11/24 [도서] 스티브 잡스
  3. 2011/10/3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내놓은 미래의 모바일 생활에 대한 영상이네요~
  4. 2011/10/07 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를 각각의 화면으로 나눠서 열기
  5. 2008/10/14 다음 윈도우 이름은 Windows 7!! (3)
  6. 2008/02/12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오픈 API 비교
  7. 2007/11/15 [세미나] Microsoft DevDays 2007

[도서]클라우드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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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6점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예인(플루토북)

클라우드 관련 책들을 한번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책과 비교해 보면 처음 클라우드라는 것을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2012/01/10 - [리뷰/도서] -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드의 기본이 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기존의 그리드 컴퓨팅, 서버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등의 기술들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예금(장롱예금, 은행예금), 전력(자가발전, 전기사용)등에 빗대어 클라우드를 설명한 부분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MS, 구글,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중간에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죠.
그러나 2010년 12월에 작성된 글이어서 그런지 현재의 발전된 내용을 담지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미 블로그나 기사를 통해 널리 알려진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윈도우 애저(Azure)에 대한 설명이나 구글 Editions에 대한 내용들은 저에게는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또한 클라우드를 IaaS, PaaS, SaaS로 구분해 설명하는 것도 다른 책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새로운 세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어 그것을 무기로 싸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 모방도 훌륭한 전략이다. 
모든 기업에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이노베이션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하지 못하는 기업이라고 해서 열등한 것만은 아니다.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쪽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되는 스티브 잡스조차도 "창조란 기존의 거슬 조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었다. 

IT를 이용하는 목적은 이용자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다.
IT에 그 밖의 다른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 합치하지 않는 규칙은 이따금 파괴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 전쟁터에서는 비상식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불합리한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왠지 클라우드 자체의 설명보다 위와 같은 글귀들이 오히려 마음에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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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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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 10점
월터 아이작슨 지음, 안진환 옮김/민음사

학창시절 친구 집에 놀라가서 처음 봤던 컴퓨터 애플 II...
그때 당시 게임기 하나 없었던 저에게는 컴퓨터란 것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정말 부럽기만 했었죠. 

그리고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인텔의 8086, 80286 프로세스를 탑재한 XT, AT라는 PC를 사용하면서 프로그램을 배우기 시작했었네요.

맨처음 시작한 것은 역시나 GW-Basic과  FORTRAN이었고,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것은 C언어를 다루면서 부터였던 것 같네요.

그러다가 잠시 미국의 대학에 어학연수라는 핑계로 놀러갔을 때 봤던 매킨토시...
화려한 GUI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에 정말 깜짝 놀랐었죠.. 
미국의 대학들은 컴퓨터실에 GUI 기반의 애플 컴퓨터를 가지고 실습한다는 이야기에 역시 부럽기까지 했었죠.

우리는 이제 막 386을 넘어 486 PC를 사용하던 때였으니까요..  아직도 MS-DOS 기반을 사용하고 있었구요. 
윈도우 3.1이라고 DOS 기반에서 동작하는 아주 끔직한 GUI 정도 쓰고 있었었죠.. 
슬렉웨어였나요.. 지금은 한번에 설치되는 리눅스를 PC에 세팅하기 위해 밤새 컴파일하던 기억도 있네요. 

뭐.. 하지만 윈도우즈 95가 나오면서 IBM PC 환경에서도 괜찮은 GUI를 활용할 수 있게 되기는 했죠.. 

세월이 흘러 흘러 이제는 맥북과 windows 7 기반의 IBM PC를 사용하고 모바일로는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윈도우폰 망고까지 사용해보고 있네요. 


스티브 잡스의 책을 읽다 보니 제가 컴퓨터공학을 하면서 배우고 사용했던 것들이 모두 나와서 과거의 기억들이 하나씩 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그냥 만들어진 것인 줄 알고 잘 사용했던 것들이 이렇게 힘든 과정을 겪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에 새삼 고마움도 느꼈구요..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전기이기도 하지만 시스템에 있어 하나의 큰 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통합형 플랫폼과 개방형 플랫폼에 대한 것이죠.. 



PC 시장에서는 MS가 OS의 개방을 통해 폐쇄적이었던 애플을 결과적으로는 이기게 됩니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에서는 애플의 혁신을 통한 end-to-end 시스템이 성과를 보이고,
이어 구글에서 안드로이드라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현재 경쟁을 진행중인 상태인 것이죠.
(MS도 윈도우 폰으로 기지개를 펴고 있기는 합니다.) 

저도 사업적으로는 개방형 플랫폼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금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아이폰을 점차 앞서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통합형 플랫폼의 경우, 잡스의 이야기 처럼 제품의 완성도를 보다 높이고 고객만족을 꾀할 수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음악이나 책, 잡지 등을 포괄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때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통합형 플랫폼이 좀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어쨌든 책의 전반에 걸쳐 나오는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두 천재의 경쟁과 이야기는 정말 흥미롭습니다.

마치 소설처럼 두꺼운 책을 읽는데 전혀 거부감 없이 흥미롭게 읽어본 책인 것 같습니다. 





회사나 조직을 운영할 때, 배워야 하는 요소들도 있는 것 같구요..
스티브 잡스처럼 지나치게 감정적일 필요는 없지만
새로운 제품을 만들때, 보이지 않는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장인 정신은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B급 직원들이 넘쳐나지 않도록 끊임없이 자기혁신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네요. 

아무튼 오랜만에 정말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 
1년 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다시 한번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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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내놓은 미래의 모바일 생활에 대한 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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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생활에 대한 동영상이네요. 
마지막에 보니 Microsoft Office 팀에서 만든 것 같네요. ^^





전체적인 모바일 UI는 Windows 8의 메트로 UI인 것 같기도 하구요..
본격적으로 Winodws 8이 출시되기 전에 홍보하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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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를 각각의 화면으로 나눠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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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두개 이상의 PPT 파일을 열어서 하나를 보면서 다른 것을 편집하고 싶은데..
애석하게도 윈도우가 하나의 화면으로 열려서 분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해결책이 예전에 있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먼저 첨부된 PPCORE.DLL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2. 그리고 MSOffice가 설치된 위치로 가서 기존의 PPCORE.DLL을 PPCORE_.DLL로 변경합니다.
이 작업은 혹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 파일로 되돌려 놓기 위함입니다. ^^
MSOffice의 설치 경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Office12
3. 위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MSOffice 폴더로 복사합니다.

물론 위 작업을 할 때는 기존의 파워포인트를 모두 닫고 하시면 됩니다.
이제 파워포인트 화면을 여러개로 분리해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문서 작업이 많아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인데.. 한번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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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윈도우 이름은 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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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다음 윈도우즈 버전의 이름을 windows 7로 결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windows 3.1부터 계산을 해봐도 일곱번째가 아닌데.. 하면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
ㅋㅋ 문제는 windows 3.1을 세번째 버전으로 계산한데서 있었네요..

1. windows 3.x
2. windows 95
3. windows 98
4. windows me
5. windows xp
6. windows vista
7. windows 7

흠.. 일곱번째가 맞네요.. (서버 버전은 빼놓고 세는 듯 합니다. NT 4.0이나 2000은 왜 빠졌어? 하지 마시길..)

개인적으로는 98과 XP를 오래 썼던 듯 합니다.
과연 7이 성공해서 vista를 제 2의 me로 만들지도 두고봐야겠네요~

---------------- 2008. 10. 17 추가
-.- 제가 잘못 계산한 거네요.. ㅋㅋ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다니까요..


http://muzbox.tistory.com/181 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오네요..

Mike Nash씨에 의하면 Windows의 최초의 릴리스는 Windows 1.0 이며 두번째는 Windows 2.0, 세번째는 Windows 3.0 이라 합니다.

Windows 3.0의 후에 릴리스 된 Windows NT의 코드 버전이 Windows 3.1 이라 하네요.다. 그 후에 등장한 Windows 95는 4.0 으로 이 후 Windows Me까지의 버전은 4.x 입니다.

Windows 2000은 5.0 이며 Windows XP는 메이저 릴리스였지만 이상하게도 버전은 5.1 이었다 합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Windows Vista는 6.0 이니 차기 OS는 "Windows 7"이라 해도 문제가 없는듯 보이네요. 하지만 "Windows 7"의 버전은 실제로는 6.1 됩니다. 그 이유는 cmd.exe 실행 후 도스 프롬프트에 표시되는 버전 번호가 "Windows 6.1"이기 때문인데 이것은 Windows XP 때와 같이 버전 번호를 크게 바꾸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에 큰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Mike Nash씨는 밝혔습니다.

ㅋㅋ 완전히 엉뚱한 계산을 저는 한거네요.. ^^
다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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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오픈 API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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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제안을 거부했는데요. 관련된 포스트들은 매우 많죠 ^^
Programmable Web에서 두 회사의 오픈 API에 대한 비교 자료를 올렸는데요..
참고할 겸 해서 정리 해 봅니다.

MS나 Yahoo나 최근 오픈 API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구글의 전략 성공에 따른 결과가 아닐까 하구요..
또한 IT의 흐름이 점차 개방화 되기 때문이기도 할 텐데요.

Programmable Web에서 이야기 한 바에 따르면,
Yahoo는 28개의 오픈 웹 API를 제공하고 있고, MS는 22개의 오픈 웹 API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둘을 합치면 총 50개의 API를 서비스하게 된다는 건데요..
물론 중복되는 것도 많고 플랫폼을 서로 합치는 것도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고 하네요~~

그럼.. 카테고리별로 Open API를 정리한 자료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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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Microsoft DevDay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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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예전 VC++ 사용할 때만 해도 MS 행사는 빠지지 않고 꼭 참석했었는데..
어쨌든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evDays 2007 서울
일시 : 2007년 11월 20일(화) 09:20 ~ 17:20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 & 국제회의장 (미니맵으로 위치보기)
DevDays 2007 부산
일시 : 2007년 11월 22일(목) 12:30 ~ 18:00
장소 :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 (미니맵으로 위치보기)
DevDays 2007 대전
일시 : 2007년 11월 23일(금) 12:30 ~ 18:00
장소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 (미니맵으로 위치보기)


주요 세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ime
Session Title
09:20-10:00 등록
10:00-10:10 Opening Event - 대한민국에서 개발자로 산다는 것
/ 훈스닷넷 연극팀
10:10-10:20 인사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남희 상무
10:20-10:50 Keynote : 10년 후를 내다보는 개발자의 커리어 개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박사/NTO
10:50-12:30 General Session : 변화하는 기술과 개발자의 경쟁력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상용 부장
개발자의 영원한 동반자 Visual Studio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강성재 과장, 김대우 과장
12:30-13:30 Lunch
  Track1 : UX 개발자 트랙
Track2 : 엔터프라이즈 개발자 트랙
13:30-14:30 UX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
/ 한국마이트로소프트 황리건 과장
.Net Framework 3.x 국내 기업 적용 사례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손정민 부장
14:30-14:40 휴식
14:40-15:40 Silverlight와 ASP.NET AJAX를 이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이노가드 김태영 기술이사
WebServices In Action
/ 닷넷엑스퍼트 이동범 대표
15:40-15:50 휴식
15:50-16:50 2008년을 위한 WPF 개발 방법론
/ 닷넷채널 김영욱 대표
엔터프라이즈 통신 인프라를 위한 WCF의 기능들
/ 드원테크놀로지 유경상 수석컨설턴트
16:50-17:00 휴식
17:00-17:20 Closing - 경품 추첨 이벤트
 
안내사이트는 http://www.microsoft.com/korea/msdn/devdays2007/default.aspx 이구요
등록사이트는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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