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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로그를 분석하는 awstats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블로깅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11/08/20 - [프로그래밍/리눅스] - 웹로그 분석 프로그램 AWStats 활용
그런데 최근 로그 파일을 분석하려고 해보니 2달 정도 쌓이 로그가 6G 정도 되더라구요.
(월별로 쌓도록 구성했어야 했는데.. 설정을 변경해야 겠네요. ㅠㅠ)
awstats가 분석하다가 결국 out of memory라는 말을 남기고 그대로 종료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로그 파일을 분할하는 프로그램을 찾아봤는데요.
cronolog(http://cronolog.org/)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원래는 아파치 로그가 쌓일때 월별, 날짜별로 저장하도록 필터를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실행파일을 보면 cronosplit 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바로 이 파일을 활용해서 지정된 형태로 기존 파일을 분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cronolog의 설치와 사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wget을 이용해서 소스 파일을 받습니다. (아 우분투에서 테스트했습니다.)
> wget http://cronolog.org/download/cronolog-1.6.2.tar.gz
압축을 풀고 소유권을 조정한 후 /usr/local 폴더로 옮겼습니다.
> tar xvfpz cronolog-1.6.2.tar.gz
> chown -R root:root cronolog-1.6.2/
> cp -R cronolog-1.6.2/ /usr/local/
이제 컴파일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컴파일을 진행했습니다.
> cd /usr/local/cronolog-1.6.2
> ./configure
> make && make install 컴파일 후 살펴보니 cronosplit 프로그램은 src 폴더에 있었네요.
파일에 실행 권한이 없어서 실행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 cd /etc/usr/local/cronolog-1.6.2/src
자 이제 파일 분할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template를 통해서 파일 분할해서 저장할 형태를 지정할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일별로, 두번째는 월별로 저장하는 겁니다.
> ./cronosplit access_log --template=%Y%m%d_access_log
> ./cronosplit access_log --template=%Y%m_access_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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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모바일 웹을 살펴보면 좌우로 스와이프 하는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협소한 공간에 여러 컨텐츠를 배치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스와이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꽤 많은 자바스크립트와 코드가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 소개할 SwipeView는 이러한 기능을 처리해 주는 스크립트를 제공하는 거네요..
http://cubiq.org/swipeview
cubig.org 사이트를 보면 이외에도 상당히 괜찮은 모바일 웹 기반의 소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스와이프가 적용된 동영상과 데모 페이지들을 살펴보시죠.
이미지 갤러리에 대한 데모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gallery/
이미지 이외의 컨텐츠를 포함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텍스트로 구성된 컨텐츠에 대한 예제는 다음 데모 페이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http://cubiq.org/dropbox/SwipeView/demo/ereader/
제공하는 소스를 다운로드해서 살펴보면 src 폴더에는 swipeview.js 파일만 하나 있습니다.
이 파일을 기존 HTML에 추가하고 스와이프가 필요한 컨텐츠를 적용하면 스와이프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demo 폴더를 살펴보면 위 예제 페이지들의 소스가 포함되어 있어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겁니다.
해당 사이트에서도 소스를 받을 수 있지만 혹시 몰라서 여기에도 업로드 해봅니다.
iOS 4.x 이상, 안드로이드 2.3 이상에서 동작하며, 일반 웹브라우저도 webkit 기반에서는 동작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 적용해 보니 아이폰에서는 정말 부드럽게 동작하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약간 delay가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다른 소스보다는 무난히 동작하는 것 같네요~
또한 모바일 환경을 고려하여 Silder와 Viewport로 나누어 Viewport는 한 화면만 보여주고
Slider에 앞뒤를 포함해 3개의 페이지만을 보관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빠르게 스와이프하는 것도 고려해 설계 되어 있다고 하네요)
메모리의 제한을 고려한 설계로 모바일 개발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형태이기도 합니다.
소스들을 살펴보니 swipeview.js 파일을 포함하고 난 후,
new SwipeView()를 통해 swipe 객체를 생성하고
해당 객체에 스와이프할 데이터들을 로드하고 난 후
onFlip 메소드를 통해서 스와이프를 처리하게 됩니다.
해당 소스를 살펴보고 직접 적용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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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부터 HTML을 시작한 분들은 CSS 보다는 <table> 태그와 <font> 태그를 활용해서 HTML을 작업하는데 익숙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인지 CSS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Margin과 Padding과 같은 부분에 대해서 가끔 헤깔려 하는 것 같아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Margin, Border, Padding에 대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
Border는 경계선으로 실제 콘텐츠를 감싸고 있는 선으로 스타일, 색, 두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부분과 다르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페이지의 배경색과 다른 색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Padding은 Border 안쪽에 위치하는 여백으로 콘텐츠에 대한 공간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Padding 공간의 배경색은 콘텐츠의 배경색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Margine은 Border 바깥쪽에 위치하는 여백으로 부모 엘리먼트와 해당 콘텐츠 사이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데 사용합니다.
각 부분마다 Padding, Border, Margin의 상하좌우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많은 유연성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설정값은 픽셀이나 em 단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em 단위를 사용하면 현재 사용하는 폰트 사이즈를 기준으로 글자의 너비와 높이를 비율적으로 정의하게 됩니다.
그래서 픽셀 대신 em으로 정의하면 사용하는 문자의 크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콘텐츠 블록의 크기가 늘어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더욱 유연한 블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CSS가 제대로 작성되어 있는지 검사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jigsaw.w3.org/css-validator/
위 사이트에서 URL 또는 파일업로드를 통해서 유효성 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외에도 CSS에 대해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3schools.com/css/default.asp
http://w3schools.com/css3/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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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과 NPV라는 용어를 듣고 복잡한 공식을 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
그래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NPV, IRR이 왜 필요한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잘 정리된 블로그가 있어서 옮겨 봅니다.
http://blog.naver.com/zic235?Redirect=Log&logNo=90116509748
파란감자 님이 정리해 놓은 자료인데요.
이 글을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옮겨봅니다.
--------------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프로젝트 예산을 배정하고 진행여부를 검토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방법이 IRR을 이용한 계산방법입니다. 이 IRR 값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수익률을 의미하며, 이 수익률이 프로젝트 예산 조달 비용(WACC이라고 하며, 추후 설명)보다 크면 프로젝트 진행을 할 수 있고, 작으면 해당 프로젝트는 “수익성 없음”으로 결론이 날 수 있습니다.
IRR 은 Internal Rate of Return의 약자이며, 영어로 된 의미가 좀 더 분명한 정의를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래에 적어봅니다.
“The IRR is defined as the discount rate that equates the present value of a project’s expected cash inflows to the present value of the project’s cost” 라고 정의되고 있습니다.
즉, IRR의 의미는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비용과 프로젝트로 인해 미래에 발생할 수익을 동일하게 만드는 Discount rate 라는 의미로써, IRR 은 NPV(Net Present Value) 값을 “0”으로 만드는 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PV(Net Present Value)는 아래 표에 나타나 있듯이, 프로젝트 투자로 인해 매년 발생하는 이익을 현재가치 기준으로 조정한 값을 의미합니다. 이자율 10%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투자 1년 후에 들어오게 되는 $500의 수익은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454.55로 되며, 4년 후에 들어오게 되는 수익까지 모두 현재 가치로 환산해서 얻은 NPV 값은 $78.82 로서 투자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기준임을 의미합니다.
표 1. 첫해 $1000을 투자한 후, 매년(~4년까지) 투자수익을 얻는 경우
NPV 값은 위와 같이 등비수열을 이용한 공식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NPV > 0 이면, 프로젝트 비용을 초과할만큼 Cash flow을 생성한다는 의미이고,
NPV = 0 이면, 프로젝트 비용을 커버할만한 Cash flow을 생성한다는 의미이고.
NPV < 0 이면,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비용을 커버할만한 Cash flow을 생성하지 못
한다는 의미이므로, 이 프로젝트는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RR은 NPV를 “0”으로 만드는 Discount rate 이므로, 아래와 같이 표현됩니다.
다시 말해서, IRR은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익률을 의미하며, 이 수익률이 자본비용 (WACC, Weighted Average of Cost of Capital)보다 높게 나와야, 즉 IRR > WACC 이어야만, 프로젝트 “Go”를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WACC이란 무엇인지 또 궁금해 하실텐데, WACC이란 기업에서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기업이 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하면, 연말에 배당금을 지불해야 하고, 은행에서 Loan을 쓰면 이자를 지불해야 하는데, 배당금이나 이자가 모두 자본비용 항목에 속합니다.
즉, 해당 프로젝트에 드는 투자금액을 조달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추가 비용 (배당금, 이자 등, WACC)이 프로젝트의 수익률(IRR)보다 크다면, 다시 말해서 IRR < WACC 이라면 프로젝트를 진행해서는 안되며, IRR > WACC 이어야만 프로젝트 진행 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제, 그렇다면 위 개념을 이용해 모 프로젝트의 초기 예산을 알아내었던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로 인해 절감되는 인건비는 12명이며, 1인당 인건비는 4400만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투자 회수 기간은 8년이므로 아래 표와 같이 요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IRR을 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거꾸로 NPV(초기 투자비)를 계산하는 것이 목표인 점도 기억하십시요.
일반적으로, 모든 프로젝트의 투자비용에 대한 기업의 자본비용(WACC)을 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IRR 값은 회사 내부의 경험과 수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은행 이자율 / 배당금 정책을 고려해서 IRR을 10%로 고려해서 NPV를 구하면 아래와 같은 금액이 나옵니다. 즉, 초기 투자비용을 28억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매년 5억2천8백만원은 “1인당 연간비용 4400만원 x 12명”으로 계산된 값입니다.
프로젝트 예산을 추정할 때, IRR과 NPV를 이용한 방식으로 유추를 하였으며, A 프로젝트, B 프로젝트에 예산을 각각 50%씩 배당을 했다는 정보에 기인하여, 프로젝트 예산 14억을 추정했고, 초기견적 13.6억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표 2. 프로젝트 예산 추정
좋은 자료 올려주신 파란감자님께 감사드리고 잘 활용하도록 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좋은 자료 올려주신 파란감자님께 감사드리고 잘 활용하도록 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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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구글의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컨테이너 타입의 데이터 센터는 기존의 데이터 센터에 비해 관리 비용이 절감된다고 합니다.
특정 서버가 고장이 나도 모듈 형태로 교체하면 되고
심지어 고장난 대로 내버려 두다가 컨테이너 자체를 교체해 버리면 그만이니까요.
또한 구글의 경우 한 지역의 컨테이너가 문제가 있을 경우, 전 세계의 다른 지역을 통해 서비스를 하므로 사용자는 IDC에서 오류가 발생했었다는 사실 자체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이런 기술적 배경이 되는 것이 바로 모듈형 데이터 센터라는 것입니다.
모듈형 데이터 센터(Modular Data Center)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키피디어(http://en.wikipedia.org/wiki/Modular_data_center)를 살펴보면
모듈형 데이터 센터는 데이터 센터의 용량을 구축하는 데 있어 확장 가능한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두 가지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첫번째는 컨테이너 타입의 데이터 센터로서 Cisco의 사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조립식의 형태로 구성하는 데이터 센터로서 HP의 Performance Optimized Datacenter(POD)를 이야기 하고 있네요.
주로 모듈형 데이터 센터라고 하면 컨테이너 타입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IBM 등이 이런 형태를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장비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신속한 확장 및 이전 요구도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간, 전원, 랙, 냉각용량도 따라서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간의 제약이나 확장성이 요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UPS, 항온항습기, 감시/관리 시스템, 랙 등의 확장이나 이전시 과대한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이슈들로 예측 가능하고, 집약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이 증가하였고
통합화, 표준화, 모듈화 및 사전 테스트된 데이터 센터 솔루션에 의한 해결책이 필요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런 모듈형 데이터 센터를 표준화한다면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모듈화 (UPS, 냉각장치)
- 초기 Pre-Test 가능
- 주요 부품의 온라인 교체
-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예방 관리
즉, 레고 블록 형태의 편리한 현장 조립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가용성, 신속성, TCO 측면
- 표준화된 모듈형으로 확장 및 이전이 용이
- 고객의 요구증대에 따라 구축이 가능함으로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
- 고효율시스템 채택으로 구축 후 에너지 비용을 절감
2. 고밀도 지역의 효율적인 냉각
- 기존 쿨링 장비와 함께 모듈형 보조 냉각 장치를 통한 효과적인 냉각이 가능
3. 통합모니터링 및 데이터센터 전문 서비스
- 표준화된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를 통한 Risk를 최소화
- 고객의 데이터 센터 구축 편리성을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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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 기획이나 사업계획을 할 때 통계 자료를 찾아 헤매던 기억이 있네요.
트위터를 보다가 이런 자료들을 올려 놓은 분들이 계셔서 나중에 활용할 수 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1. 2011년 디지털미디어 트랜드 보고서
http://www.dmcmedia.co.kr/marketinginsight/2012/01/2011_digitalmedia_trendreport.pdf
광고 플랫폼과 관련된 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광고나 트래픽 관련 각종 통계자료가 잘 나와 있구요
디지털 미디어의 이슈에 대해서도 모바일이나 SNS, 스마트 TV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즘 Hot Issue인 모바일 광고에 대해서도 플랫폼이나 광고 업체별로 정리되어 있네요.
가장 도움이 되는 자료인 것 같습니다. ^^
2. 2012년 유통업 전망
http://mepay.co.kr/889
국내외 경제전망을 서두에 이야기 하고 있구요.
유통 소매업에 대한 각종 전망과 통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무점포판매로 나누어서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네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자료들이 위 블로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꼭 한번씩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통계 자료들은 나중에 필요할 때 찾으면 꼭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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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나오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시간 될때마다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CAGR(compounded annual growth rate) 인데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연평균 복합 성장률 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보통 연평균 성장률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CAGR은 해당 기간(년도)의 성장률을 평균으로 환산한 것인데요.
매년 성장률을 단순 평균으로 계산한 것이 아니고 '첫해부터 매년 일정한 성장률을 유지한다고 했을 때의 성장률"을 의미합니다.
수학적으로는 기하 평균의 원리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서 살펴보도록 하지요.
2007년 100억
2008년 150억 (50.0%)
2009년 250억 (66.7%)
2010년 400억 (60.0%)
2011년 450억 (12.5%)
2012년 500억 (11.1%)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성장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산술평균으로 내 보면 40.1%가 나옵니다.
그러나 CAGR 값을 계산해 보면 38.0%가 나오게 됩니다.
즉, 2007년부터 매년 38%씩 성장하면 2012년에 500억이 되는 것이죠.
그럼 CAGR 값을 계산하는 공식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CAGR = (Ct /C0)(1/t)-1
Ct는 마지막 년도의 값, C0는 최초 년도의 값, t는 전체기간이 됩니다.
위 예제에 값을 대입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CAGR = (500억 /100억)(1/5)-1 = 38.0%
위 계산 공식을 알고 있으면 쉽게 CAGR을 계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엑셀에서는 XIRR이라는 함수를 별도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만약 공식으로 사용하려면 제곱근을 ^로 쓰면 되니까 다음과 같이 사용하셔도 되겠네요.
(500억/100억)^(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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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예인(플루토북) |
클라우드 관련 책들을 한번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책과 비교해 보면 처음 클라우드라는 것을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2012/01/10 - [리뷰/도서] -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드의 기본이 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기존의 그리드 컴퓨팅, 서버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등의 기술들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예금(장롱예금, 은행예금), 전력(자가발전, 전기사용)등에 빗대어 클라우드를 설명한 부분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MS, 구글,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중간에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죠.
그러나 2010년 12월에 작성된 글이어서 그런지 현재의 발전된 내용을 담지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미 블로그나 기사를 통해 널리 알려진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윈도우 애저(Azure)에 대한 설명이나 구글 Editions에 대한 내용들은 저에게는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또한 클라우드를 IaaS, PaaS, SaaS로 구분해 설명하는 것도 다른 책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새로운 세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어 그것을 무기로 싸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 모방도 훌륭한 전략이다.
모든 기업에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이노베이션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하지 못하는 기업이라고 해서 열등한 것만은 아니다.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쪽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되는 스티브 잡스조차도 "창조란 기존의 거슬 조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었다.
IT를 이용하는 목적은 이용자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다.
IT에 그 밖의 다른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 합치하지 않는 규칙은 이따금 파괴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 전쟁터에서는 비상식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불합리한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왠지 클라우드 자체의 설명보다 위와 같은 글귀들이 오히려 마음에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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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 ![]() 크리스토퍼 버냇 지음, 윤성호.이경환 옮김/미래의창 |
2012년 최고의 화두는 바로 클라우드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올해 첫번째 책으로 클라우드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막연하게만 이해하고 있던 클라우드의 개념을 가장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1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터의 정의부터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1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12/01/02 - [리뷰/블로그] -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서비스들 총 정리~
2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주요 사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보안과 관련된 이슈, 새로운 디지털 혁명, 클라우드를 둘러싼 경쟁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서
저자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번역이나 책의 내용이 보기 좋습니다.
특히 클라우드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개념이 세워지지 않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IT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클라우드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구름속에 가려져 있는 클라우드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바깥으로 꺼내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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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의 모던골프 - ![]() 벤 호건 지음/에버그린 |
골프를 배운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아직도 왕초보 따지를 못떼고 있네요.. ^^
정말 둔한 운동신경이 틀림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한번 기본서를 읽어보기로 하고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특히 벤 호건의 신체조건이 일반인들과 비슷하다는 점에서도 끌렸습니다.
책의 설명을 읽고 따라 해보니 정말 어렵지 않은 것 같기는 합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기존에 배웠던 티칭프로와 설명이 다르지 않았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네요.
벤 호건은 그립 -> 스탠스 -> 스윙 1부(백스윙) -> 스윙 2부 (다운스윙) 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오래된 책이라고 하지만 삽화까지 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읽고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을 겁니다.
5장에서는 위의 네 가지를 요약 정리해서 연습하면서도 계속 참고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항목에 대한 벤 호건 나름대로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고려하면서 연습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뭐.. 1년 동안 옆에서 가르쳐줘도 못하는데.. 책 한번 읽고 잘할까 하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꾸준히 노력하는 것만이 정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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