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2/13 아이폰 모바일 웹에서 파일 업로드
  2. 2011/11/28 모바일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표준~
  3. 2007/12/27 2008년 웹 분야 예상 #1 - Richard MacManus (2)

아이폰 모바일 웹에서 파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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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 웹을 기반으로 앱을 개발하는 Web App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웹으로 개발하는데 있어 한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input type="file" ... 부분이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죠.
안드로이드는 파일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는 기능은 많이 필요할텐데.. 아쉬운 부분이죠..

이런 경우, 해결책은 별도 App으로 파일 업로드를 진행하고 웹에서는 해당 업로드 파일을 처리하는 형태로 구현 가능할 것 같습니다. 
Web App의 경우, App에서 파일 업로드 처리를 하고 Web에서 업로드 결과를 처리해야 겠지요..

이런 작업을 수행해주는 App이 있어서 한번 소개해 봅니다.
Picup - File Upload App for iphone/ipad mobile web

이걸 활용하려면 먼저 Picup이라는 App이 해당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picup/id354101378?mt=8 



웹에서 처리하기 위한 자바스크립트도 picup.js라는 파일로 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모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picupapp.com/scratchpad.html

해당 App을 활용하는 방법을 한글로 정리해 놓은 블로그도 있네요. 
http://nosmoke.cctoday.co.kr/1127

하지만 위 기술만으로는 반드시 Picup이란 App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사용자에게 부담이 있습니다.
Web App으로 개발할 경우, 해당 App 내에 Picup과 같은 기능을 구현해서 넣어야만 사용자가 Seamless 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개발자 분이라면 다음 소스를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cocoanetics.com/2010/02/uploading-uiimages-to-twitpic/

TwitPic에 업로드하는 것을 소개하는 소스인데요. 웹 업로드도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설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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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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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사용자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웹 사이트 제작도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 포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웹 사이트들이 모바일 웹도 기존 웹과 함께 제작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앱이라는 컨셉으로 기존의 App과 Web의 장점을 살려 혼합한 모델들도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 웹을 만드는데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할까요?
여러가지 있겠지만 웹 표준을 담당하는 W3C의 자료를 토대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 사이트를 보면 W3C에서 권고하는 Best Practice에 대한 한글 설명이 있습니다.
http://www.w3c.or.kr/Translation/mwbp_flip_cards/ 

하나의 웹을 위한 설계: 다양한 장비를 고려하여 설계한 콘텐츠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유연성을 증대하며, 더 많은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웹 표준 준수:세계 곳곳의 제각기 다른 장비와 웹 브라우저의 호환을 위해서는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

유해 요소 제거:모바일 장비의 제한된 화면 크기, 키보드, 기타 기능 등에 의해 발생하는 사용자의 문제를 고려하여 설계해야 한다.

장비 제한 주의: 특정 웹 기술을 사용하고자 할 때는 모바일 장비 성능이 제각기 다르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웹 네비게이션 최적화: 작은 화면과 키보드, 제한된 bandwidth에서는 단순한 네비게이션과 입력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픽과 색상 확인: 이미지, 색상, 스타일은 콘텐츠를 빛나게 하지만 지원되는 포맷과 저사양의 화면 등에 유의해야 한다.

가볍고 간결한 웹 사이트: 가벼운 웹 사이트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여 사용자를 즐겁게 한다.
    
네트워크 자원 절약: 웹 프로토콜 기능을 활용하면 네트워크 부하와 대기 시간을 줄여 사용자 이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사용자 입력 가이드: 모바일 장비에서 키보드 및 각종 입력 방법은 비효율적일 수 있으며, 효과적인 설계는 이런 입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모바일 유저 배려: 시간이 부족하고 번잡한 상황에 있는 모바일 사용자들은 간결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 

이외에도 다음 사이트를 보면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Best Practice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www.w3c.or.kr/Translation/MWABP/
 




또 하나 재미있는 게 있네요.. 

모바일에 적합하게 제작되어 있는지 체크하는 툴인 W3C mobileOK Checker라는 것도 있습니다.
http://validator.w3.org/mobile/check

제가 만든 모바일 웹 사이트를 점검해보니 60%가 나오네요.. 
그런데 네이버를 점검해 보니 0%가 나옵니다.
음.. 분명 네이버 모바일이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모바일 다 적용되고 디자인이나 구성도 훨씬 좋은데.. ^^
아마도 HTML, CSS 표준만으로 체크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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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웹 분야 예상 #1 - Richard MacMa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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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W(ReadWriteWeb) 블로그를 읽다보니 2008 Web Predictions이란 글이 있었습니다.
RWW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내놓은 2008년의 웹 분야의 기술들을 정리해 놓은 건데요..

현재 세계적인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좋은 글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각 필자별로 해당 내용을 정리해 보고, 추가적인 정보도 올려볼까 합니다.

혹, 잘못된 번역이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오늘은 첫번째로 Richard MacManus라는 분이 내놓은 의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시멘틱 어플리케이션이 대중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콘텐츠에 대한 더 나은 검색 결과와 연결을 위해서 시맨틱 기술이 보다 널리 사용될 것 같다네요..
관심을 가지고 볼 사이트로 Hakia, Powerset과 같은 검색엔진이나 Twine, Freebase와 같은 위키피디아 스타일의 엔진들, 그리고  AdaptiveBlue, Snap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Hakia와 Powerset은 자연어 처리 기반의 검색엔진이라고 합니다.
마루날 님의 검색엔진 Hakia 후글님의 PowerSet 검색엔진 구글에 도전 을 살펴보면 나름 실리콘밸리에서 제 2의 구글을 꿈꾸는 곳인 것 같습니다.

Twine은 시멘틱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나의 콘텐츠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개념이라고 합니다.
즉, 사용자가 유투브, 플리커, 블로그, 아마존의 컨텐츠를 위젯 같은 Twine 플러그인으로 나의 Twine Space에 담으면 자동적으로 분류, 오더링, 어노테이션을 하게 되고 (NLP, M/L 기술) 이것이 서로 다른 컨텐츠간의 커넥션을 만드는 단계가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my twine내의 contents는 소셜네트워크와 결합된 시맨틱 링크를
갖게 되고, 소셜네트워크(사람-사람)와 비교하여 더욱 많은 정보의 링크를 갖게되어(사람-All of thing) 사용자들간에 더 파워풀한 컨텐츠의 오거나이즈, 검색, 쉐어링을 할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terrie님의 Twine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 를 살펴보세요..

Snap은 국내에서 간간이 사용하는 링크 미리보기 서비스인 snapshot 을 이야기하는 것 같구요.. AdaptiveBlue는 snapshot과 비슷한 smartLink라는 것을 제공합니다.
큐앤 S님의
Snapshot - Link Preview Service와 PLTeacher님의 SmartLinks from AdaptiveBlue을 한번 보세요

2. 구글도 시멘틱 어플리케이션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고 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시멘틱은 아니지만 Knols 프로젝트와 같은 것을 보면 구글의 시멘틱 어플리케이션 부분에 대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Knol은 국내에도 많이 소개되었는데요.. 위키피디아와 같이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글을 쓰고 공유하는 시스템인데요.. 떡이떡이님의 구글 위키피디아 맞설 '놀' 공개 나 ZenGuy님의 구글의 놀(KNOL) 그리고 위키피디아(Wikipedia) 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웹서비스 플랫폼 전쟁이 본격화 된다는 겁니다.
Amazon, Microsoft, Google, Mozilla등이 Web OS나 온라인 스토리지 관련해서 경쟁을 할 거라고 하네요

4. Zoho나 ThinkFree는 웹 오피스 시장으로 뛰어들려는 대기업에 인수될 수도 있을 거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웹 오피스는 Google과 ThinkFree 정도가 있는데요.
Zoho는 처음 들어봤는데..  파이어준님의 오프라인 편집지원 Zoho 을 살펴보시구요..
박재현님의 아듀! 2007 웹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웹 오피스 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5. 2007년에 범람했던 온라인 광고 시장이 통합 정리될 것 같다고 합니다.
CPM은 미디어 브랜드 중심으로 CPC는 틈새시장을 통해 계속 발전될 것 같다네요..

CPM은 임프레션(노출)위주로 과금을 하는 것이고 CPC는 클릭 위주로 과금을 하는 것이죠..
관련 내용은 CPC vs CPM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과금하는 CPA는 Publisher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고 하네요.. 저 같아도 CPC까지는 그려려니 해도 CPA는 산정 방식이 좀 애매해서.. ^^

6. 인터넷 대기업들이 오픈소스로 나아감으로써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Ricahrd가 바라는 것을 적은 것이 아닐까 하네요.. Sun은 오픈소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과연 MS도 뛰어들까요?

7. 마지막은 2008년의 웹에서의 혁신은 실리콘 밸리가 아닌 한국, 중국, 일본의 아시아가 될 거라고 하네요..
이건 아주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이제 한국의 IT 중소기업들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계로 나아가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예로 든 중국의 Twitter가 미국에서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찾아보니 마이크로 블로그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된 도야지님의 한줄 블로그 twitter를 참고하세요~

휴~~ 하나 정리하는 것도 무지 힘드네요. -.-
어쨌든 여러가지 정보를 좀 찾아보는 계기도 되고.. 2008년 트랜드도 한번 볼 수 있는 기회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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