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2 11:38
[블로고스피어탐색]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IT 개발자의 야근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야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필수적인 것처럼 인식되기도 하는데요~
실제적으로 야근을 한다고 해서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제대로 이루어질까요?
음... 제 생각에는 그리 큰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다음날 그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 없기 때문이죠.. 피곤하기 때문에~~
물론 일찍 퇴근해서 술마시고 밤새 논다면.. 차이가 있겠지만.. ㅋㅋ
그런 의미에서 예전에 주 16시간 근무 이야기로 관심을 끌었던 "애자일 컨설팅에서 일해보니" 란 글이 생각이 나네요..
근무하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집중력을 가지고 일하는 가 하는 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집 욕조에 누워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것과..
책상에 앉아 아무 생각없이 웹서핑을 하는 것..
과연 어느 것이 진정 일하는 것일까요??
IT 개발자들의 야근 중에 이런 상습적인 야근.. 눈치보는 야근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IT 분야의 야근이 많은 것은 사실이죠..
다음에서 서명을 받고 있더라구요..
IT 개발자들의 야근을 없애주세요
디지털타임즈의 이런 기사도 있구요..
[신음하는 SW 개발자들] 매일 밤샘 야근…"보상도 비전도 없다"
떡이떡이님의 포스트
SW 개발자들이여 람보가 되라
마지막으로.. 예전 Devpia 태권브이님의 글입니다.
난 개발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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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ylphid Wave | 2007/06/26 15:58 | DEL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야근 개발자의 비애, “굴욕 편”을 공개합니다.이 영상은 19일부터 오늘까지 닷새 동안 온 힘을 기울여서 제작한 결과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말에 야근하는 개발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영상의 부제는 <야근무투전 Y 개발지의 수난>입니다.1 [ 다음 TV팟에 올린 영상 ] [ 네이버 플레이에 올린 영상 ] 국외에서 영상의 재생이 잘 안 되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도 올려두었습니다.(화질은 위의 두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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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ylphid Wave | 2007/07/04 09:59 | DEL
길고도 짧은 기간이었습니다. 야근 개발자의 애환, 그 두 번째인 “해방 편”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번 영상은 이전의 “굴욕 편”보다 훨씬 더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되었습니다.※부제는 <야근무투전 Y개발사의 역습>입니다.1야근 개발자의 애환 #1 “굴욕 편”을 아직 안 보신 분은 그쪽을 먼저 감상해 주세요. [ 다음 TV팟에 올린 영상 ] [ 네이버 플레이에 올린 영상 ] 국외에 거주하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도 올려놓았습니다.(화질은 위의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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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Ray,DAVIDEUNG,PinkPapa의 소프트웨어 개발 팀블로그 : | 2008/12/08 22:45 | DEL
옛날부터 내려오는 경영자들이 믿고 있는 미신이 있습니다. "개발자의 Output은 근무시간의 양에 비례한다." 말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밤에 사무실이 텅 비어 있으면 개발자들이 군기가 빠졌다고 생각하고 주말에 누가 나와서 일하나 확인하러 가끔 사무실에 들르는 사람들이 경영자입니다. 실제로 근무시간에 성과가 비례하는 개발자들이 있다면 공장에서 벽돌 찍어내는 것과 다를 바가 없겠지요. 이 미신은 믿기 싫지만 자꾸 저절로 손이 가는 새우깡처럼 믿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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