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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31 2011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2. 2011.12.22 제대로 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필요한 역할들~ (1)

2011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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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항상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내일부터는 2012년 새해가 시작되네요. 

올 한해 프로젝트를 정리해 보면서 1월에 계획했던 자료를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또 다시 한해를 기획하고 내년 말에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겠죠.

이번에는 블로그도 한번 정래 보려고 합니다.
올 9월 부터는 블로그에 내가 생각하는 점이나 궁금해서 찾아본 자료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형태로 운영을 꾸준히 해 봤습니다. 

꾸준이 글을 올리니 아주 조용했던 블로그가 오히려 제 홈페이지보다 더 활성화가 되더군요. 
그 어떤 것보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총 방문자 수가 26만명을 넘었네요.. 
특히 10월부터는 방문자 수가 1만명 이상을 넘어서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2007년에도 1만명을 넘은 때가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그런데 제 블로그의 접속 동향을 살펴보면 일정 주기가 있습니다. 


월요일 ~ 금요일까지는 꾸준히 유지하다가 토, 일요일에 반절 정도 뚝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IT 관련 블로그라서 평일에는 학생, 직장인들을 기반으로 많이 접속하지만
주말에는 관련 내용을 찾아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구글의 Analytics를 통해 지난 한 달 사이의 통계를 보니 방문당 페이지 수가 1.22 이며
평균 사이트에 머문 시간이 45초네요. 
아마도 검색으로 들어와서 해당 페이지만 빨리 살펴보고 나가는 형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재방문자 보다는 새로운 방문자의 비율이 85% 정도로 높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검색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는지 살펴봤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온 것도 조금 보이네요.. ^^


2012년 내년에는 어떤 통계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운영해서 월 2만 이상의 페이지뷰가 나오는 블로그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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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필요한 역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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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장이 발전하면서 개인도 모바일 App을 만들어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서비스를 만들려면 어떠한 역할들이 필요할 지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1. 기획 (Planning)

- 새로운 서비스/시스템을 기획
- 일반적인 아이디어를 보다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화 함 
- 서비스 기획안, 화면 구성 방안 및 사용자 매뉴얼 등을 작성 
 독서량이 많아야 한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읽어야 함)
 기존의 서비스를 많이 사용해 봐야 한다.
 기획하려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선별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 한다.
 기획하는 서비스에 대한 시장 조사 능력이 있어야 한다.
 
2. 디자인 (Design)

- 디자인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님
- 디자인은 해당 서비스의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성공 여부를 결정함
- UI/UX에 대한 디자인을 수행 (사용자 경험 중시)
 Best Practice와 같은 좋은 디자인을 많이 봐야 한다.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를 고려하여 서비스를 디자인 해야 한다.
 다양한 입력 방식과 같은 새로운 사용자의 경험을 반영해야 한다.
 매번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을 구축해야 한다. 
 웹과 모바일은 디자인에 있어 화면의 크기를 고려해야 한다. 
 
3. 설계 (Architecture)

- IT 서비스를 위해서 개발보다 중요한 것이 설계임 (잘못된 설계는 추후 엄청난 손실을 가져옴)
- 보통 설계자는 개발자보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음
- DB 설계, Framework 설계, 기능 설계 등을 수행함
 플랫폼(DB, 프로그래밍 언어, 시스템)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필요하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함께 누구보다 먼저 연구해야 한다.
 서비스의 효율을 결정하는 분야이므로 성능 개선에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DB / OS / 네트워크 / 프레임워크 등 각 분야별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4. 개발 (Development)


- 실제로 서비스나 시스템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분야임
- 프로그래밍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므로 빠른 대응이 필요함
- 서비스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개발 관련 기술은 끊임없이 변하므로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 
 기존의 API를 최대한 활용하여 개발의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과거 수행한 개발 내역을 자산화 하여 유사한 프로그래밍에 재사용 해야 한다.
 
5. 테스트 (Test)

- 현대의 IT 환경에서 테스트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분야임
- 테스트는 정상적인 상황 뿐만 아니라 비정상적 환경에서도 수행해야 함
- Black Box 테스트, 경계 테스트, 예외 처리 테스트 등을 수행함
 테스터는 상당한 끈기와 노력을 요구하는 분야이다. 
 테스트의 중요성에 비해 다른 분야보다 대우를 받지 못하기도 한다.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이에 따라 철저하게 테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테스트에서 찾지 못한 오류를 서비스 개시 후 발생하게 되면 손실이 크다. 

6. 운영 (Operating)

-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운영 업무를 수행해야 함.
- IT 분야에서 운영은 하드웨어와 같은 시스템 모니터링 및 장애 대응과 같은 것을 포함함.
- VOC 운영, 시스템 운영, 유지 보수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함

 하드웨어 시스템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시스템 모니터링, 장애 대응,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위한 기술들을 습득해야 한다.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서버 구성 등도 수행해야 한다. 
 고객 대응의 경우, IT 분야는 아니지만 서비스 운영에서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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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1.12.22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금주에 고등학교에서 직업 관련 강의가 있었습니다.
    소방관, 경찰관, 스튜어디스, 보디빌더까지 각 직종의 30여분이 오셔서 학생들에게 각자 강의를 했는데요.
    제가 IT 관련 직종을 설명하면서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
    회사 관련 소개 하구 IT 프로젝트가 개발이 전부는 아니다 라는 관점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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