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3.10.28 오픈 클라우드 및 오픈 스탠다드 컨퍼런스에서 핑그래프 발표~
  2. 2013.05.22 2013년 제 2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
  3. 2012.11.21 빅데이터의 확장 배경과 실제 사례들
  4. 2012.05.29 [세미나] CTO 클라우드 컴퓨팅
  5. 2012.02.06 [도서] GAE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 구글 앱 엔진 활용하기
  6. 2012.01.15 [도서]클라우드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7. 2012.01.10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8. 2012.01.02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서비스들 총 정리~ (1)
  9. 2010.07.21 멀티미디어 공유 디바이스 PogoPlug (2)
  10. 2009.09.11 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 클라우드 및 오픈 스탠다드 컨퍼런스에서 핑그래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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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주최로 "Open Cloud & Open Standard"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최근 이슈인 오픈 스택(Open Stack)의 Tom Fifield가 오픈 클라우드 및 표준화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래드햇(Redhat)도 최신의 오픈 소스 기반 클라우드를 소개했네요. 


 

컨퍼런스 마지막 세션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한 모바일 분석 플랫폼으로 핑그래프(Fingra.ph) 발표를 했습니다. 



현재까지의 Fingra.ph 진행 과정과 향후 SAAS 플랫폼으로 발전할 방향에 대해서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석한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고 글로벌로 성장하는 Fingra.ph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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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 2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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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가 5월 29일(수) 열립니다.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은데요. 

MS, Redhat, Tgrape 등이 참여해서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일시: 2013년 5월 29일(수) 13:30 ~ 18:00

장소: 호텔리베라 3층 베르사이유 그랜드볼륨 (서울 강남구 청담동 위치)

대상: 클라우드 컴퓨팅 유관 공공, 기업 고객 및 개발자 

참가비: 사전등록 - 무료, 현장등록 - 2만원


Mobile Analytics Platform "Fingra.ph"라는 주제로 저도 발표를 하고 전시 부스도 운영합니다.

발표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의 모바일 분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15553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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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확장 배경과 실제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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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빅데이터에 관심이 부쩍 높아진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이 대중화되고 하둡 등 분산 처리 기술이 일반화 되면서 자연스럽게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빅데이터를 단순히 대용량 데이터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빅데이터의 의미와 실제 사례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빅데이터 확장 배경

왜 빅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먼저 하드웨어가 발달하고 ERP, CRM과 같은 것을 통해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에 기여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빅데이터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IT 관련 이슈들이 그러하듯 빅데이터란 것도 하루아침에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예전에 데이터베이스에서도 OLAP 기반의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한 관심들이 있었죠. 

하지만 데이터의 양이 그때와 비교해 너무 크다는 이슈도 있습니다. 


  • 뉴욕 증권 거래소: 1일 1TB 거래 데이터 생성
  • Facebook: 100억장 사진, 수 PB 스토리지
  • 통신사: 시간당 10GB이상의 통화 데이터, 1일 240GB 생성, 월 생성 데이터의 크기 200TB 이상
  • 메신저: 1일 메시지 41억건


혹자들은 향후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들이 각 비즈니스 사업자간 거래까지 이루어 질 수 있다고도 이야기 합니다. 

즉, 사내에 축적된 데이터를 사고 파는 비즈니스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개인정보보호와 같은 이슈들은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빅데이터의 3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이 규모, 속도, 다양성으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빅데이터 활용 사례

이런 빅데이터가 실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개발과 관련된 사례


가전 제품을 새롭게 만들때 소비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을 추가해서 제품 가격이나 생산 비용이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비자가 각 기능을 사용하는 빈도를 자동으로 수집해서 분석하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제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예상하지 못한 사용으로 인한 고장등을 파악해서 제품의 성능을 확장할 수도 있겠죠. 


실제 구글에서는 GOOG-411이란 서비스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했었습니다. 

GOOG-411은 우리나라 114와 같은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인데요. 

음성통화이기는 하지만 전화번호 안내를 모두 사람이 아닌 기계가 처리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구글은 왜 이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했던 것일까요? 

이유는 바로 구글의 음성인식 알고리즘의 성능 향상을 위해 음성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진행한 것입니다. 

즉, 이 기간동안 수집된 음성들을 통해서 현재 구글의 음성인식 서비스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마케팅 관련 사례


기존의 POS 시스템을 사용해서 판매량 분석과 같은 작업은 오래전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POS는 판매시점의 데이터를 분석하게 되는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고객의 활동이나 동선등을 분석해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상품 추천 서비스나 최적화된 광고 전송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 추천을 가장 처음 시작한 아마존은 킨들이라는 전자책에 밑줄 긋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체크한 부분을 서버에 올리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통해 Amazon Popular Highlights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향후, 소비자에게 책을 추천할 때 가까운 고객이 밑줄 그은 부분을 소개하면서 추천해 줄 수도 있겠죠.. 


우리나라 통신사도 망 혼잡 시간에는 3G 데이터의 과다 트래픽 사용자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떨어뜨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시시각각 생성되는 시간대별, 지역별 트래픽 이용 상황에 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서 분석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기타 사례


건물이나 자동차 등에 센서를 부착해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한다면 

매년 또는 분기별로 시행하는 정기 검사가 아니더라도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문제를 빅데이터를 통해서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겠죠. 


요즘 보안과 관련된 이슈도 많은데요. 

신용카드의 부정 사용 방지를 위해서는 결제가 일어나는 짧은 시간이내에 부정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수많은 거래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빅데이터 처리가 필요하겠죠. 

그외에도 광고에서의 부정클릭 방지도 비슷한 로직으로 처리될 것 같습니다. 


또한 GPS나 차량 운행 기록을 수집해서 경제적인 운전 여부를 판단하거나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장치의 실제 가동 현황등을 파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활용을 분석해서 성별, 연령별 인구분포 및 지역간 인구 이동 현황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스마트 그리드 등과 같은 전력 사용 효율화도 현재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향후 빅데이터가 활성화되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로 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옷과 같은 상품을 살펴보면 다른 사이트를 들어갈 때마다 그 옷이 계속 따라다니는 것을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리타게팅 광고의 결과인데요. 

나중에는 인터넷을 통해 옷을 살펴보고 난 후, 거리를 지나가다가 그 옷이 진열된 매장의 전광판에 

"들어오셔서 한번 입어보고 가세요" 하는 광고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여기에 이야기한 부분 이외에도 실제 빅데이터의 사례는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원래 빅데이터가 의미 없어 보이는 데이터들을 통해서 유의미한 정보를 추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변의 데이터들에 대해서도 한번쯤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빅데이터와 관련된 인사이트가 중시되면서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기획자, 기술자, 통계학자 등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부터 준비를 한다면 빅데이터 시대에 핵심 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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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CTO 클라우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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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4~25일 동안 요즘 핫 이슈인 클라우드 관련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SKT의 전민흥 차장님, 노영태 부장님, 오라클 장성우 상무님, 틸론의 이춘성 이사님, 모비젠의 김태수 이사님 등 많은 분들이 강의를 해주셨구요. 

요즘 클라우드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의미있었던 세미나 였던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무료 과정


아쉽게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한 개요, 구성기술, 공개 SW, 모바일 클라우드에 대한 부분은 참석을 못하고 첫째날 오후부터 듣게 되었네요. 

어쨌든 기존의 이해하고 있던 IaaS, PaaS, SaaS의 개념에 public, private, personal 클라우드에 대한 내용도 이해하게 되었네요. 

정말 클라우드의 범위가 상당히 광범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창기의 그저 구름 잡는 것 같았던 클라우드가 이제는 정말 구체화 되어 가는 것 같네요. 


특히 관심이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인지 Big Data에 대한 장성우 상무님의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Business Data와 구분해서 설명한 Big Data의 정의, 즉 비용을 지불할 만큼 중요성이 높지는 않지만 대량으로 모으면 그 안에 숨겨진 새로운 정보를 발견할 가능성이 있는 데이터 집합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Big Data와 관련된 오픈 소스인 Hadoop이나 R에 대한 설명도 있었구요. 

가장 흥미있었던 부분은 경영 과학 측면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였네요. 

선형계획법, 회귀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마이닝을 통한 의사 결정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왜 빅 데이터를 분석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해 준 것 같네요. 

(관련하여 몇권의 책도 추천해 주셨는데요. 적어놓고 한권씩 봐야겠네요. ^^ "구글 이후의 세계", "대중의 직관", "The Power of Pull", "의사결정의 법칙")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스터디를 해봐야겠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분들도 모두 열심히 강의를 해 주셨구요.

이제 클라우드에 첫 발을 내딛으려고 하는 저와 같은 경우에는 미리 경험하신 분들의 노하우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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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GAE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 구글 앱 엔진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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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 엔진 활용하기 - 8점
찰스 세브란스 지음, Software in Life 옮김/지&선(지앤선)

클라우드 컴퓨팅의 PaaS(Platform as a Service)의 대표인 구글 앱 엔진에 대해 다룬 책으로 관심있게 읽어봤습니다. 
기본적인 GAE(Google App Engine)의 설치나 서버에 적용하는 방법등은 짧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매우 맘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Google App Engine 뿐만 아니라 해당 엔진을 활용한 웹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웹프로그래밍 개요, HTML과 CSS, Python, Ajax 등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구글 앱 엔진에 적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요약해서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구글 엡 엔진의 프레임워크, 템플릿, 쿠키와 세션 처리, 그리고 데이터스토어에 대해서도 예제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구글 앱 엔진이 어떤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이런 형태로 하나의 예제로 쭉 강의를 한다면 처음 웹 프로그래밍을 접하는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최근 구글앱엔진에서 java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Google App Engine이나 MS Azure와 같은 PaaS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http://code.google.com/intl/ko-KR/appengine/ 

항상 그렇듯 책으로 배우는 것은 기본적인 개념이라고 봐야 하구요. 
세부적인 사항은 구글 앱 엔진 사이트의 문서들을 참고해서 프로그래밍을 해야겠지요.  

구글 앱 엔진의 최대 장점은 세계 곳곳에 위치한 구글 최고의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앱 엔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치하고 나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고 하네요.. ^^

My other computer is a data center.
My other computer is somewhere in one or more world-class data centers scattered around the world.

책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HTML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요즘은 XHTML과 같이 HTML 규약에 적합한 표준 문서를 만드는게 중요하지만, 예전에는 대충 HTML 만들어도 브라우저에서 동작하기는 했었죠.
오히려 이런 점이 초기 HTML 툴이나 개발자들에게는 지금에 와서 표준을 지켜야 한다는 어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ㅠㅠ
이처럼 결함이 있거나 불완전한 HTML을 만나면 브라우저는 쿼크 모드 (Quirks Mode)로 들어가 브라우저마다 다른 결과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well-formed HTML 문서를 만드는 것이 웹 프로그래밍에서 첫번째로 가장 중요하겠죠.. 

CSS에 대해서도 제법 상세하게 이야기 합니다.
CSS의 유효성을 검사할 수 있는 CSS Validation Service(http://jigsaw.w3.org/css-validator/)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책의 메인 예제로 사용되는 HTML에 대한 기본적인 CSS를 통해 각 항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부분을 참고해서 정리를 하나 하기는 했네요.. ^^
2012/01/20 - [프로그래밍/Web] - CSS의 Margin, Padding, Border 개념을 명확하게 하자

구글 앱 엔진은 파이썬 2.5 이상에서 동작하는데요. 
기존의 다른 언어를 해 보신 분들이라면 파이썬의 기본 구문만 이해하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파이썬은 들여쓰기를 사용해서 블록을 구분하는 독특한 문법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코드 작성 스타일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네요

웹 프로그래밍에서 MVC 모델이 보편화되면서 유지보수 등을 위해 대부분 템플릿이라는 것을 활용하게 됩니다. 
구글 앱 엔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템플릿 문법은 Django 프로젝트(http://www.djangoproject.com/)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책의 예제에 기반해서 계속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기능을 위한 URL을 결정하자.
  • 새로운 핸들러를 만든다. 먼저 GET 방식의 요청을 받아 새로운 템플릿을 적용하는 간단한 작업부터 시작한다. 
  • URL을 새로운 핸들러로 처리하기 위해 main()에 새로운 라우팅 항목을 만든다.
  • 필요한 템플릿들을 추가한다. 
  • 새로운 네비게이션 메뉴가 필요하면 _base.html에서 수정한다. 
  • 핸들러의 나머지 부분을 만들고 새 기능을 테스트한다. 

그리고 쿠키와 세션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구글 앱 엔진에서는 세션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세션 유틸리티를 다운로드 해서 추가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데이터 저장소를 위해서는 NoSQL을 지원하는 구글의 빅테이블(Bigtable)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구글 데이터스토어를 활용해야 합니다. 
Development Console의 Datastore Viewer를 통해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도 있구요. 
책의 예제에 데이터스토어에 저장, 쿼리, 데이터 추출 등에 대해 설명되어 있고  특히 RDB의 foreign key와 같은 참조 처리(ReferenceProperty)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의 빅테이블을 조금이라도 맛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밖에도 구글의 사용자 API(User API)를 활용하여 구글 계정을 통해 인증할 수 있는 방법, 메모리 캐시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만 되어 있네요. 
구글 앱 엔진의 개발자 가이드의 API를 보면 이러한 것들이 잘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발자 가이드

Google 애플리케이션 엔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개발자 가이드에는 Google 기술을 사용하여 확장 가능한 웹 응용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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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클라우드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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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6점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예인(플루토북)

클라우드 관련 책들을 한번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본 책과 비교해 보면 처음 클라우드라는 것을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2012/01/10 - [리뷰/도서] - [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드의 기본이 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기존의 그리드 컴퓨팅, 서버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등의 기술들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예금(장롱예금, 은행예금), 전력(자가발전, 전기사용)등에 빗대어 클라우드를 설명한 부분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MS, 구글,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중간에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죠.
그러나 2010년 12월에 작성된 글이어서 그런지 현재의 발전된 내용을 담지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미 블로그나 기사를 통해 널리 알려진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윈도우 애저(Azure)에 대한 설명이나 구글 Editions에 대한 내용들은 저에게는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또한 클라우드를 IaaS, PaaS, SaaS로 구분해 설명하는 것도 다른 책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새로운 세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어 그것을 무기로 싸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면 모방도 훌륭한 전략이다. 
모든 기업에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이노베이션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며, 또한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하지 못하는 기업이라고 해서 열등한 것만은 아니다.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쪽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되는 스티브 잡스조차도 "창조란 기존의 거슬 조합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었다. 

IT를 이용하는 목적은 이용자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다.
IT에 그 밖의 다른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이 목적에 합치하지 않는 규칙은 이따금 파괴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이 전쟁터에서는 비상식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불합리한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왠지 클라우드 자체의 설명보다 위와 같은 글귀들이 오히려 마음에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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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클라우드 컴퓨팅 - 당신이 알고 있는 컴퓨터의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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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 10점
크리스토퍼 버냇 지음, 윤성호.이경환 옮김/미래의창

2012년 최고의 화두는 바로 클라우드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올해 첫번째 책으로 클라우드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막연하게만 이해하고 있던 클라우드의 개념을 가장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1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터의 정의부터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1부를 읽고 정리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12/01/02 - [리뷰/블로그] -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서비스들 총 정리~ 

2부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주요 사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보안과 관련된 이슈, 새로운 디지털 혁명, 클라우드를 둘러싼 경쟁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서
저자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번역이나 책의 내용이 보기 좋습니다.
특히 클라우드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개념이 세워지지 않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IT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클라우드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구름속에 가려져 있는 클라우드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바깥으로 꺼내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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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서비스들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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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IT 기술 트렌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2011/12/29 - [리뷰/블로그] - 2012년 주목할 만한 IT 기술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에 저 역시도 많은 혼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 Docs, 구글 App Engine, MS 애저(Azure), 아마존의 AWS 등 과연 어떤 것이 진정한 클라우드인지..

아직까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현재까지의 서비스들을 토대로 클라우드에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흔히 클라우드라고 하면 Dropbox, iCloud, 그리고 MS의 Skydrive와 같은 온라인 저장공간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국내의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웹하드의 확장인 데이터 공유 측면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클라우트 컴퓨팅에서 이런 온라인 저장공간의 개념은 오래 지속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앞으로 이야기하는 개념들이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서 앞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해하기 위해 주요 특성 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크리스토퍼 버냇이 지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은 4가지의 주요 특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동적으로 확장 가능하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장치 독립적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업무 중심적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고정 비용이 들지 않는다.

위 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초기에 전기를 자가 발전으로 사용하다가 
한전과 같은 중앙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형태로 컴퓨팅 환경이 진화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실제 어떤 종류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는지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SaaS (Software as a Service) 로서의 클라우드  

먼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은 역시 Gmail로 대표되는 SaaS 이메일이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는 MS의 아웃룩을 설치해서 확인하던 메일을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Gmail, Hotmail, hanmail 등을 활용해 사용하고 있죠..

그럼.. 이외에도 어떤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있는지 살펴보죠..

1) Office 제품들

가장 많이 사용하는 SaaS용 Office 제품도 역시 구글 Docs가 아닐까 합니다.
파일의 공유와 협업을 이용한 편집 등이 장점이죠.

이외에도 조호(zoho.com), 아크로뱃닷컴(acrobat.com), MS의 Office Web Apps 등이 있다고 합니다.

2) Desktop 제품들

SaaS의 환경을 데스크탑의 OS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구글 크롬 OS를 생각했는데요.  StartForce, EyeOS, IT Farm 등이 있다고 하네요. 

3) 사진 및 동영상 편집

Flickr와 같은 사진 업로드가 아닌 사진이나 동영상을 웹에서 편집할 수 있는 SaaS 소프트웨어도 있습니다. 
이미지를 처리하는 Photoshop Express, Pixlr,  FotoFlexer가 있고,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Jaycut도 있다고 하네요. 

4)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기업용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조호(zoho), 세일즈포스(Salesforce), Employease, Clarizen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앞에서 이야기한 온라인 저장공간의 개념도 있습니다.

2. PaaS (Platform as a Service) 로서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라는 것은 제공하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해당 업체가 제공하는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어플리케이션만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죠. 

대표적인 예로 구글의 App Engine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App Engine을 통해 개발하려면 Java나 Python 중의 하나의 언어를 사용해야 하고
오직 구글의 인프라를 통해서만 동작시킬 수 있는 것이죠.

이외에도 MS에서 제공하는 Windows Azure도 있습니다. 게임 개발에 편리하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리고 Salesforce.com에 적용할 수 있는 Force.com도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zoho creator도 데이터베이스 관련 도구를 제공하면서 PaaS 서비스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내용을 정리하면서 조호란 사이트가 많이 나와서 추후 한번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다른 서비스들은 한번씩을 들어봤고 사이트도 봤던 덴데.. 조호는 처음 들어보지만 상당히 괜찮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3. IaaS (Infra as a Service) 로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즉 하드웨어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앞의 PaaS의 경우에는 해당 플랫폼에 맞추어서 개발해야 하지만 IaaS 서비스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기존의 서버 호스팅을 대신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IaaS 제공 업체들은 서버와 함께 다른 물리적인 하드웨어 및 관련된 관리와 지원을 서버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업체로는 역시 아마존의 AWS가 아닐까 합니다. 
EC2와 S3를 통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모두 제공하고 있지요.
(올해에는 저희도 Global 서비스를 위해 사용하려고 12월에 Instance를 생성했네요.)

AWS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Rackspace, GoGrid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세 가지 측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리하면서 보니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온라인 저장공간의 개념으로 구축하는 측면에서 벗어나 다각도의 서비스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개념은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위에 설명한 서비스들이 있지만 이것도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클라우드가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결국 중앙에서 안전하게 제어되고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들이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것이라면 바로 위 목록에 올라갈 수 있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2년의 IT Hot Issue라고 하는 클라우드에 제대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클라우드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새해 첫 포스트로 한번 정리해 봅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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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공유 디바이스 PogoPl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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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goPlug라는 디바이스 장치가 해외에서는 나름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사진, 동영상등의 파일을 웹으로 업로드 하지 않고 집에 있는 PC에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나 해당 파일을 공유하고
지인들에게도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을 한번 보는게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웹으로 파일을 업로드해야만 공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꾼 점이 매력적인 것 같네요 
CES 2010 기간중에 열린 ShowStoppers 행사에서 소개를 했고 2009년 말에는 3백만달러의 투자도 받은 것 같네요.
129달러 정도에 판매된다고 하니 가격 경쟁력도 있을 듯 합니다. 

N드라이브와 같은 것과의 차이점은 집과 같은 곳에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되므로 용량제한이나 파일 업로드와 같은 작업 없이도 PC의 파일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설명을 보니 2개의 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라우터에 연결하는 이더넷 포트이고 다른 하나는 외장 하드디스크 등에 연결하는 USB 포트인 것 같네요..

양쪽을 연결하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역할을 PogoPlug가 하는 것 같습니다. 
연결후 자신의 장비를 PogoPlug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맥이나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에서도 접근 가능하구요..

어찌 쓰다보니 제품 소개처럼 되어 버렸네요.. -.-
한번 구성해서 사용해보고 싶은데 국내에서도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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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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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개요

가. 클라우드 컴퓨팅 정의
- 데이터와 프로그램들이 개인 PC에 저장되기 보다 컴퓨터들의 "구름"에 저장되고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PC, 노트북, 휴대폰 등 다양한 단말을 통하여 원격 접속하여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컴퓨팅 환경


나. 클라우드 컴퓨팅 등장배경
- 웹이 플랫폼으로 발전
- H/W, S/W 플랫폼의 발전

II. 기존 기술과의 비교
가. Grid Computing
- 각 기관마다 사용하는 슈퍼컴퓨터나 클러스터 컴퓨터를 묶어 공유해서 사용하려는 목적
- 과학계산용으로 한정되어 사용 (이 개념을 비즈니스로 확대한 것이 Utility Computing)

나. Utility Computing
- 컴퓨팅 자원도 전기처럼 하나의 Utility로 보고 코드만 꼽으면 쓸 수 있고, 쓴 만큼 돈을 받는 개념
- 기업들의 정보처리나 서비스를 직접 전산실에서 하지 않고 맡기고 값을 지불

다. Cloud Computing
- Grid Computing이 주로 과학 계산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 Utility Computing은 주로 기업 고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 Cloud Computing은 모든 것을 포괄하면서 개인 사용자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III. 클라우드 컴퓨팅 동향
가. 아마존
- Amazon S3 Service: 자체 서버와 스토리지를 보유하기 힘든 소규모 기업이나 개발자 대상으로 아마존의 컴퓨팅 인프라를 이용해 기능을 구현 (스토리지 서비스)
- 웹 호스팅 서비스인 Amazon EC2와 Amazon Web Service (AWS) 사업 함께 진행

나. 구글
- 구글의 캘린더 서비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구현

다. 마이크로소프트
-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OS, 플랫폼, 디바이스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 구현
- 서비스 플랫폼의 제공을 위한 Windows Live Service 강화와 Software Plus Service 전략

라. 기타
- IBM의 '블루 클라우드'라고 명명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주력
- 델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TF 구성

 
IV.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애요소
가. 보안 문제
- 개인 정보를 외부에 저장함으로 발생하는 사생활 침해 문제 가능성

나. 인터넷 접속의 안정성 문제
-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고객의 확신을 확보

V.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전망
- IT 인프라에 대한 높은 유연성과 재무적인 장점으로 수요자층이 빠르게 확산
- 이미 IT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보다는 개인과 신생 벤처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
- 기존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영역에 도입이 될 경우 빠른 성장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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