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3.05.22 2013년 제 2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
  2. 2012.06.05 E3에서 발표한 MS의 XBox 스마트글래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fox XBox
  3. 2011.12.03 윈도우즈 폰을 사용해 보니~
  4. 2011.10.07 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를 각각의 화면으로 나눠서 열기
  5. 2008.11.11 애플의 아이폰과 MS의 Window 7로 다가온 멀티 터치... (2)
  6. 2008.10.14 다음 윈도우 이름은 Windows 7!! (3)
  7. 2008.03.13 IE8에 대한 기대와 우려 (2)
  8. 2008.02.12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오픈 API 비교
  9. 2007.11.15 [세미나] Microsoft DevDays 2007
  10. 2007.06.29 AIR, Silverlight, 그리고 Java FX Script..

2013년 제 2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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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가 5월 29일(수) 열립니다.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은데요. 

MS, Redhat, Tgrape 등이 참여해서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일시: 2013년 5월 29일(수) 13:30 ~ 18:00

장소: 호텔리베라 3층 베르사이유 그랜드볼륨 (서울 강남구 청담동 위치)

대상: 클라우드 컴퓨팅 유관 공공, 기업 고객 및 개발자 

참가비: 사전등록 - 무료, 현장등록 - 2만원


Mobile Analytics Platform "Fingra.ph"라는 주제로 저도 발표를 하고 전시 부스도 운영합니다.

발표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의 모바일 분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15553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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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에서 발표한 MS의 XBox 스마트글래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fox X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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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E3 2012 개막에 앞서 XBox의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다고 하네요. 


XBox 스마트글래스


XBox에 상당히 많은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먼저 스마트 글래스 관련 발표내용을 보시죠. 


XBox에 소개된 각 서비스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XBox 스마트글래스

XBox와 스마트폰/태블릿을 연동하는 것인데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을 XBox와 연결된 TV에 올려서 볼 수도 있구요. 

TV에서 영화를 보고 있을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는 관련된 콘텐츠 정보를 표시해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애플 TV와 아이폰/아이패드를 연동한 에어플레이와 비교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XBox 스마트글래스는 MS의 디바이스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for XBox

일단 요즘 추세에 맞추어 음성 지원이 핵심인 듯 합니다. 

그리고 TV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 인터넷 탐색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역시 네비게이션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하게 되겠죠.. ^^


이외에도 XBox 뮤직을 통한 음악 서비스, 윈도우 8이 보편화 되면 XBox를 기반으로 하나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것 같은데요. 

다음 동영상을 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사이트

광파리님의 E3:스마트글래스와 위유(Wii U)

아이폰게임샷의 [E3] Xbox 스마트글래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런데 위 동영상의 앞부분은 닌텐도의 휘트니스 광고가 떠오르고, 서비스 자체는 애플의 에어플레이와 시리(Siri)가...

하지만 항상 그렇듯 비슷하면서도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MS의 능력이 있기에 

이것도 한번 기대해 볼만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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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폰을 사용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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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7.5, 즉 망고폰을 최근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성능 측면에서 보면 스크롤도 부드럽고 빠르다는 느낌을 줍니다.
제 메인 폰이 iPhone 3GS라 속도가 더 빠르다고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도 일단 폰트가 커서 맘에 듭니다.
한글 폰트도 예쁘게 잘 그려놓은 것 같습니다. 

이메일 App 같은 경우, G메일과 연동도 잘 되고 글씨도 큼지막하니 보기 좋습니다. 
첨부 파일이 MS-Office 파일인 경우에도 App과 호환이 잘 되어서 깨지는 것 없이 출력도 잘 되구요.. 

Facebook이나 Twitter를 설치해 봤는데.. 읽기는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어떤 경우에는 back button을 눌러야 이전페이지로 가고, 다른 상황에서는 좌우 플리핑으로 이전/다음 화면으로 이동이라 좀 헤깔리기는 합니다. 
뭐, 적응 되면 괜찮아지겠죠~

특히 게임 같은 경우, XBox Live Games를 통해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XBox Live를 통하니 게임으로 App 목록이 가득 차는 것을 막을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XBox Live에서 아바타를 설정하는 것도 나름 재미를 줍니다. 

캘린더, 카메라, 주소록 등 기본 기능들이 잘 되어 있지만
아직 한국 앱은 많지 않아서 (아직 한국에서 정식 배포가 안되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미국 계정으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미국 계정과 한국 계정을 변경하려고 하니 폰을 초기화하고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야 하는 것은 좀 불편했습니다. 

PC와 동기화하기 위해 Zune을 설치해봤습니다. 
처음 iTunes를 사용할 때만큼은 아니었지만 나름 편리하게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 
대부분의 동기화를 수동으로 세팅해 놓은 것을 보면, 기본 설정이 자동인 애플과의 차이점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도 윈도우 기반이라 PC에서 재생하던 것을 인코딩 없이 재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 avi 파일을 넣었는데 자막 파일은 같이 저장되지 않더라구요.. 아직 방법을 잘 몰라서인지.. ^^

마지막으로 전화기인데.. 전화를 하다 보면 통화가 끊어지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전화기를 귀에 댈때 터치가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본적으로 전화기인데.. 솔직히 전화 기능이 가장 맘에 안드네요.. ㅎㅎ

윈도우폰 7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실러라이트 나 XNA Framework 둘 중의 하나를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XNA는 주로 게임 개발할 때 사용하고, 일반 유틸리티는 실버라이트가 적합하다고 하네요. 
게임을 만들어 볼 건 아니므로 실버라이트로 한번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내년에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재무장한 안드로이드, 기다리던 5 버전으로 나오는 아이폰, 윈도우 8로 업그레이드 될 윈도우폰의 3파전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후발 주자로서 MS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를 따라 가려면 관련 국내 Application의 확보가 좀 더 필요할 것 같구요.. 
그러면 아무래도 국내 개발자들이 할 일이 좀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휴~ 이제는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이어 윈도우폰까지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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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를 각각의 화면으로 나눠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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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두개 이상의 PPT 파일을 열어서 하나를 보면서 다른 것을 편집하고 싶은데..
애석하게도 윈도우가 하나의 화면으로 열려서 분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해결책이 예전에 있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먼저 첨부된 PPCORE.DLL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PPCORE.DLL

2. 그리고 MSOffice가 설치된 위치로 가서 기존의 PPCORE.DLL을 PPCORE_.DLL로 변경합니다.
이 작업은 혹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 파일로 되돌려 놓기 위함입니다. ^^
MSOffice의 설치 경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Office12
3. 위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MSOffice 폴더로 복사합니다.

물론 위 작업을 할 때는 기존의 파워포인트를 모두 닫고 하시면 됩니다.
이제 파워포인트 화면을 여러개로 분리해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문서 작업이 많아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인데.. 한번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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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과 MS의 Window 7로 다가온 멀티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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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터치(Multi-Touch)라는 기술을 떠올리면 영화 마이너러티리포트가 생각납니다. 
톰크루즈가 연기한 다음 장면인데요..


두 손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조작하는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터치 스크린이 한 순간에 한번의 포인트만을 잡아내는 것에 비해
멀티 터치를 지원하려면 여러 곳의 터치 포인트를 알아내고 이에 따른 동작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아이팟 터치를 봤을때, 와우~~ 했던 것도 바로 이 멀티 터치가 아니었나 합니다. 
사진이나 웹브라우저를 자유자재로 확대할 수 있는 멀터터치 인터페이스는 역시 애플이구나 하는 감탄사를 이끌어 냈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다음 버전인 windows 7에서도 멀티 터치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윈도우의 멀티 터치 데모입니다. 




멀티 터치로 할 수 있는 작업은 생각보다 많을 듯 합니다. 
어차피 두 손으로 작업하는게 편하므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구요..
보드 게임처럼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하는 것도.. 아래 스크린을 두고 멀티 터치로 게임을 즐 길 수 있을 겁니다. 

마이너러티리포트의 톰 크루즈처럼 일반인들이 대형 스크린의 컴퓨터 앞에서 서서 두 손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Jeffry Han의 멀티터치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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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16:20 address edit & del reply

    다양한 용도로 쓰일수 있겠네요...
    제가 보기엔 그래픽 관련된 직업가지신분들이 좀더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콘솔 게임기중 wii의 리모컨도 좀더 개량하면 저런 방법으로 쓸수 있지 않을까요;
    얼마전에 wii 리모컨 해킹으로 어떤분의 양손 인식 동영상을 봤었는데
    참 많이 발전해가는듯 싶습니다...

  2. 미니~ 2008.12.26 07: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흠.. 오~ Wii 리모컨으로 양손 인식이라.. 것도 재미있겠네요~

다음 윈도우 이름은 Windo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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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다음 윈도우즈 버전의 이름을 windows 7로 결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windows 3.1부터 계산을 해봐도 일곱번째가 아닌데.. 하면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
ㅋㅋ 문제는 windows 3.1을 세번째 버전으로 계산한데서 있었네요..

1. windows 3.x
2. windows 95
3. windows 98
4. windows me
5. windows xp
6. windows vista
7. windows 7

흠.. 일곱번째가 맞네요.. (서버 버전은 빼놓고 세는 듯 합니다. NT 4.0이나 2000은 왜 빠졌어? 하지 마시길..)

개인적으로는 98과 XP를 오래 썼던 듯 합니다.
과연 7이 성공해서 vista를 제 2의 me로 만들지도 두고봐야겠네요~

---------------- 2008. 10. 17 추가
-.- 제가 잘못 계산한 거네요.. ㅋㅋ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다니까요..

http://muzbox.tistory.com/181 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오네요..

Mike Nash씨에 의하면 Windows의 최초의 릴리스는 Windows 1.0 이며 두번째는 Windows 2.0, 세번째는 Windows 3.0 이라 합니다.

Windows 3.0의 후에 릴리스 된 Windows NT의 코드 버전이 Windows 3.1 이라 하네요.다. 그 후에 등장한 Windows 95는 4.0 으로 이 후 Windows Me까지의 버전은 4.x 입니다.

Windows 2000은 5.0 이며 Windows XP는 메이저 릴리스였지만 이상하게도 버전은 5.1 이었다 합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Windows Vista는 6.0 이니 차기 OS는 "Windows 7"이라 해도 문제가 없는듯 보이네요. 하지만 "Windows 7"의 버전은 실제로는 6.1 됩니다. 그 이유는 cmd.exe 실행 후 도스 프롬프트에 표시되는 버전 번호가 "Windows 6.1"이기 때문인데 이것은 Windows XP 때와 같이 버전 번호를 크게 바꾸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에 큰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Mike Nash씨는 밝혔습니다.

ㅋㅋ 완전히 엉뚱한 계산을 저는 한거네요.. ^^
다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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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료우기 2008.10.17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헐.. 비스타도 여태 구경조차 못해봤는데 어느새 7이라는 차기작이 나오는거군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x윈도우 수준으로만 깔끔하게 나와주면 좋으련만
    이번엔또 어떠어떤 패키지들을 묶어서 끼워팔기 할지도 은근 궁금하네요 ㅎㅎ

    • 미니~ 2008.10.26 22:53 신고 address edit & del

      곧 window 7에 대해 발표한다고 하는 것 같던데..
      저도 기대되요.. ^^

  2. vbdream 2009.03.30 18:38 address edit & del reply

    버전으로는 6.1 이지만, MS 사람들도 그냥 '새로운 버전' 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Windows 7 라고 부르더군요... 아마 이게 정식 명칭이 될 것 같습니다. ... 라고 하려다가 아크몬드님의 트랙백을 보고야 말았군요.

IE8에 대한 기대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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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IE 8 베타버전이 나오고 난 후, MS에서는 Acid2를 통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해외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IE 8이 Acid2를 통과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들 하고 있습니다.

먼저 Acid가 무엇인지 잠깐 정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Acid란 쉽게 말하면 웹 브라우저가 얼만큼 웹 표준을 지키고 있는지 테스트하는 웹페이지입니다.

Acid1은 w3c에서 만든 테스트 버전으로 CSS1에 대한 표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Acid2는 HTML과 CSS2.1스펙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하는데요..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스마일 이미지와 Hello World가 나타납니다.
Acid3는 가장 최근에 만들어졌는데요. 웹 2.0을 위한 동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필요한 스펙을 테스트합니다.

Acid에 대한 설명은 minicube님의 웹브라우저를 위한 웹표준 테스트 Acid Tes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어쨌든 MS가 말한대로 Acid2 테스트를 통과했다면 다음과 같은 그림이 나와야 하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테스트해보니 아래와 같이 완벽하게 통과가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그럼 MS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건가요?
그건 아닌것 같구요.. MS가 IE 8을 테스트한 환경은 공식적인 Acid2 테스트인 http://www.webstandards.org/files/acid2/test.html 에서 진행을 했고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상에는 이 사이트의 많은 복사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로 http://acid2.acidtests.org/가 있죠..

이런 복사 사이트에서는 Acid2가 실패한다는 겁니다. IE 플랫폼이 ActiveX를 위해 cross domain security check 때문이라는 거죠..
잘은 모르겠지만, ActiveX 때문에 Object 태그를 처리하는데 있어 MS가 꼼수를 부린게 있는 듯 합니다.
그게 원래 테스트 사이트에서는 잘 돌아갔으나.. 다른 미러링 사이트에서는 크로스 도메인의 보안 문제로 통과되지 못하는 것 같구요..
(ActiveX는 이제 정말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 도대체 우리나라는 왜 ActiveX를 고집하는지.. 쩝)

그리고 최근 발표된 Acid3 테스트에 있어서 IE 7은 100개중 14개를 통과했구요.
IE 8은 100개중 17개를 통과했다고 하네요.. Acid3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또 한가지 사항은 MS가 XHTML 문서에서조차도 여전히 XHTML과 호환되지 않는 IE-HTML DOM을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XHTML 표준에서는 모든 엘리먼트나 속성을 소문자로 사용해야 합니다.
XML 자체가 <li>와 <LI>를 구분하기 때문인데요. IE에서는 DOM 엘리먼트의 innerHTML을 사용할때 XHTML 표준과 관련된 문제가 좀 발생한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에이~ 웹사이트만 잘 나오면 되지 저런 표준이 뭐가 중요해 하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브라우저를 IE와 FF, 심지어 Safari까지 지원하려 할 때,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IE 이라는 것을 느낄 겁니다.
간단한 Ajax 프로그래밍을 해도 예전에는 IE만 따로 체크하기도 했었잖아요..
물론 국내에서야 IE를 대부분 사용하니 IE만 지원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이제 웹 사이트의 비즈니스도 국내만 대상으로 할 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MS에서 IE 8에 대한 홍보사이트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IE 8 Readiness Report 인데요~ 한번 들어가서 둘러보시면 IE 8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대표적으로 Ajax 관련 기능들을 대폭 개선했다는 정보들, cross domain  관련 기술들, HTML/CSS 표준 지원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IE 8 부터는 좀 더 표준을 준수하는 형태로 발전해 갈 것 같습니다.
한때 넷스케이프를 제치고 웹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했던 MS 입장에서 새롭게 올라오고 있는 파이어폭스나 사파리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겠죠..

이래서 모든 시장에서는 독점보다는 경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한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IE 8 on Acid, Internal IE-HTML DOM still isn’t XHTML compliant, IE 8: Better Ajax, CSS, DOM, and new features - from Aja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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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8.05.18 21:33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읽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오픈 API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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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제안을 거부했는데요. 관련된 포스트들은 매우 많죠 ^^
Programmable Web에서 두 회사의 오픈 API에 대한 비교 자료를 올렸는데요..
참고할 겸 해서 정리 해 봅니다.

MS나 Yahoo나 최근 오픈 API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구글의 전략 성공에 따른 결과가 아닐까 하구요..
또한 IT의 흐름이 점차 개방화 되기 때문이기도 할 텐데요.

Programmable Web에서 이야기 한 바에 따르면,
Yahoo는 28개의 오픈 웹 API를 제공하고 있고, MS는 22개의 오픈 웹 API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둘을 합치면 총 50개의 API를 서비스하게 된다는 건데요..
물론 중복되는 것도 많고 플랫폼을 서로 합치는 것도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고 하네요~~

그럼.. 카테고리별로 Open API를 정리한 자료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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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Microsoft DevDay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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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예전 VC++ 사용할 때만 해도 MS 행사는 빠지지 않고 꼭 참석했었는데..
어쨌든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evDays 2007 서울
일시 : 2007년 11월 20일(화) 09:20 ~ 17:20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 & 국제회의장 (미니맵으로 위치보기)
DevDays 2007 부산
일시 : 2007년 11월 22일(목) 12:30 ~ 18:00
장소 :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 (미니맵으로 위치보기)
DevDays 2007 대전
일시 : 2007년 11월 23일(금) 12:30 ~ 18:00
장소 :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 (미니맵으로 위치보기)

주요 세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ime
Session Title
09:20-10:00 등록
10:00-10:10 Opening Event - 대한민국에서 개발자로 산다는 것
/ 훈스닷넷 연극팀
10:10-10:20 인사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남희 상무
10:20-10:50 Keynote : 10년 후를 내다보는 개발자의 커리어 개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박사/NTO
10:50-12:30 General Session : 변화하는 기술과 개발자의 경쟁력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상용 부장
개발자의 영원한 동반자 Visual Studio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강성재 과장, 김대우 과장
12:30-13:30 Lunch
  Track1 : UX 개발자 트랙
Track2 : 엔터프라이즈 개발자 트랙
13:30-14:30 UX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
/ 한국마이트로소프트 황리건 과장
.Net Framework 3.x 국내 기업 적용 사례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손정민 부장
14:30-14:40 휴식
14:40-15:40 Silverlight와 ASP.NET AJAX를 이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이노가드 김태영 기술이사
WebServices In Action
/ 닷넷엑스퍼트 이동범 대표
15:40-15:50 휴식
15:50-16:50 2008년을 위한 WPF 개발 방법론
/ 닷넷채널 김영욱 대표
엔터프라이즈 통신 인프라를 위한 WCF의 기능들
/ 드원테크놀로지 유경상 수석컨설턴트
16:50-17:00 휴식
17:00-17:20 Closing - 경품 추첨 이벤트
 
안내사이트는 http://www.microsoft.com/korea/msdn/devdays2007/default.aspx 이구요
등록사이트는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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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Silverlight, 그리고 Java FX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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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FLEX라는 것을 처음 접하고..
테스트 겸 이것 저것 만들어 봤었는데~ 벌써 늦은 기술이라니~
기술의 변화와 발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화려하고 빠르면서도 편리한 User Interface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가 크기 때문에 Adobe, MS, Sun의 대기업들이 달려드는 것이겠죠.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강건너 불구경만 할 수도 없고..
쩝~~ 시간 나는 대로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1. AIR(Adobe Integrated Runtime)
음.. 거꾸로 하면 FLEX 때 한참 써먹었던 RIA가 되네요~
웹 어플리케이션을 웹브라우저가 아니라 데스크톱에서 직접 실행하겠다는 점이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OS에 대한 독립성을 유지하겠다는 것인데요..

아쉬운 점은 FLEX 2가 나온지 얼마 안되는 시점에서 너무 빠른 업그레이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제품발표에 대한 설명은 디지털타임즈의 기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도비 'AIR 베타버전' 발표

AIR에 대한 데모를 볼 수 있는 어도비의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모 사이트
기본적으로 Adobe Air Runtime이란 것을 설치해야 합니다.

2. Silverlight
이번에 SEK 2007 MS 부스에도 나와있더군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때는 Flash와 차이가 별로 없어서.. 경쟁력에 좀 의심이 가기는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보면 동영상과 같은 미디어 부분에 대해서 경쟁력을 보여주려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독창성보다는 다른데서 만든걸 따라하면서도 고수익을 올리는 MS의 기존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이 실버라이트의 가능성에 대해서 나름대로 작성한 글이 있네요.. 참고하세요..
Silverlight의 가능성에 대한 생각

MS 관련 프로그래밍에 대한 부분은 역시 태오님이 아닐까 합니다.
태오님 사이트에도 실버라이트에 대한 글이 있는데요.. 그 시작 부분입니다.
Microsoft Silverlight (코드명 WPF/E)

3. Java FX Script
이번 글을 쓰면서 처음 들은 이야기라.. 솔직히 전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나모 웹에디터 FX인줄 알았다는~~)
스크립팅 언어로서 클라이언트에서 돌아가는 GUI를 다루는 것 같습니다.

자바 FX 스크립트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은 zdnet 뉴스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바, PC로의 귀환

그리고 자바 챔피언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어쨌든 한국인 자바 챔피언의 자바 FX에 대한 설명 동영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세가지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바로 떡이떡이님의 다음 글 때문이었네요..
포스트플래시 시대, 웹 개발 플랫폼 신 삼국지

떡이떡이님의 이 글도 참고하세요..
자바 FX 모바일 스마트폰 OS 맹주 노린다

휴~~ 이상입니다.
참.. 제가 FLEX로 최근에 만든 것은 RSS Reader입니다.
java와 연동해서 처리했는데요~ 혼자 쓰고 있는데. 나름 쓸만 하더라구요..
관심있는 분은 한번 써보세요..

http://rss.acronym.co.kr

테스트만 해보실 분은 test / 1234 로 들어와 보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From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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