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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goPlug라는 디바이스 장치가 해외에서는 나름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사진, 동영상등의 파일을 웹으로 업로드 하지 않고 집에 있는 PC에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나 해당 파일을 공유하고
지인들에게도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을 한번 보는게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웹으로 파일을 업로드해야만 공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꾼 점이 매력적인 것 같네요 
CES 2010 기간중에 열린 ShowStoppers 행사에서 소개를 했고 2009년 말에는 3백만달러의 투자도 받은 것 같네요.
129달러 정도에 판매된다고 하니 가격 경쟁력도 있을 듯 합니다. 

N드라이브와 같은 것과의 차이점은 집과 같은 곳에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되므로 용량제한이나 파일 업로드와 같은 작업 없이도 PC의 파일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설명을 보니 2개의 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라우터에 연결하는 이더넷 포트이고 다른 하나는 외장 하드디스크 등에 연결하는 USB 포트인 것 같네요..

양쪽을 연결하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역할을 PogoPlug가 하는 것 같습니다. 
연결후 자신의 장비를 PogoPlug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맥이나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에서도 접근 가능하구요..

어찌 쓰다보니 제품 소개처럼 되어 버렸네요.. -.-
한번 구성해서 사용해보고 싶은데 국내에서도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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