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12.28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야후, 클라우데라, 아파치의 빅데이터 스택 비교
  2. 2015.09.30 자바스크립트로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하기 만들기
  3. 2012.06.06 [도서] 마키디어의 소셜 마케팅 정석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초기 안내서네요~
  4. 2012.03.19 안드로이드/아이폰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를 쉽게 연동하는 AddThis에 대하여~ (2)
  5. 2012.02.22 [도서] 페이스북 이펙트 - 전 세계 5억 명을 연결한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의 인사이드 스토리
  6. 2010.11.11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F1 부가기능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야후, 클라우데라, 아파치의 빅데이터 스택 비교

|



아파치 진영을 중심으로 하둡 기반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실시간 처리, 기계학습, 그래프 분석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하둡의 기본 개념이 구글 시스템에서 시작된 만큼 먼저 구글의 분산 처리 구성을 살펴본다. 

그리고 아파치에서 제공하는 하둡 에코시스템의 구성을 알아본 후, 

클라우데라, 페이스북, 야후, 링크드인 등에서 이를 활용하는 구조를 정리해 본다. 


결국 회사의 용도에 맞춰서 기술들을 잘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관건인 듯하다. 

물론 필요에 따라 클라우데라의 임팔라나 링크드인의 카프카와 같이 직접 만들수도 있지만 말이다. 


구글 빅데이터 스택

구글은 Chubby라는 'Coordination'을 사용하고, 데이터스토어로는 Big Table을 쓰고 있다. 

그리고 맵리듀스의 상위 언어로 Sawzall을 사용한다. 데이터 통합에는 MySQL Gateway를 이용한다. 


아파치 하둡 에코시스템

아파치에서 제공하는 하둡 에코시스템을 살펴보면 'Coordination'으로 주키퍼를 사용하고, 

데이터 스토어로 HBase를 추천하고 있다. 

맵리듀스의 상위 언어로 Pig와 Hive 같은 것을 추천하고 있고, 데이터 통합은 Sqoop, Flume을 이야기 한다. 


클라우데라, 페이스북, 링크드인, 야후의 하둡 시스템 구성 

마지막으로 각 회사별로 하둡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해서 사용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하둡 배포판을 제공하는 클라우데라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아파치의 하둡 에코시스템과 유사하지만 웹 기반의 UI Framework인 Hue를 제공하고 있는 특징이 있다. 


페이스북은 데이터 통합에 있어 Sqoop이나 Flume 대신 Scibe를 사용하는 점이 다르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데이터 특성이 있어서인지 데이터 통합 부분은 별도로 구축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그리고 상위 언어로 HiveQL을 활용하는 Hive를 주로 사용한다. 

 

링크드인은 데이터 통합에 Sqoop과 Kafka를 함께 사용한다. 

Kafka는 실시간 분산 메시징 시스템으로 링크드인에서 개발한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 스토어로 Voldemort를 사용하고 Pig와 Hive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야후는 데이터 통합에 있어 Data Highway를 사용하고 있다. 


이상으로 구글부터 시작해서 각 회사별 하둡 에코시스템의 구성을 살펴봤다. 

Spark의 등장과 함께 하둡 시스템의 기본적인 구성은 이제 정리가 되어 가는 듯 하다. 

어떻게 잘 조합해서 자신의 플랫폼에 적합한 최적의 시스템으로 구성하느냐에 따라 활용도가 결정될 듯 하다. 


이제 빅데이터는 개념과 시스템 구성을 넘어서 진정한 분석을 통한 가치 창출로 넘어가는 단계인 듯 하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자바스크립트로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하기 만들기

|



모바일 웹을 하다보면 SNS 공유 버튼 기능이 필요할 때가 있다. 

간단하게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기능을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는 것을 정리해 보도록 한다. 


카카오톡 링크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를 위해서는 먼저 카카오톡에 개발자 계정 등록을 해야 하고, 

개발한 사이트의 URL도 앱 생성후 등록해야만 한다. 


http://developers.kakao.com 에서  기존  카카오톡 계정으로 설정하면 된다. 



내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해서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웹으로 만든 다음, 

"설정 > 일반"에서 Javascript 키 (빨간색으로 표시)를 사용해서 카카오톡 링크를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를 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플랫폼이 등록되어야 한다. 

위와 같이 사이트 도메인을 추가하고 저장하면 된다. 

만약 플랫폼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공유하기 시 에러가 나타난다. 


카카오톡 링크 공유하기는 공식 개발자 가이드에 잘 설명되어 있다.

간략히 옮겨보면 최종적으로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카카오톡은 다음과 같다. 



여기에 보이는 라벨, 이미지, 버튼 아이콘 및 텍스트 등을 모두 수정할 수 있다. 

참고로 버튼 아이콘은 관리자 화면(맨 처음 그림에서 Mini 왼쪽의 아이콘 수정)에서 바꿀 수 있다. 


카카오톡 개발자 가이드에 나와 있는 소스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페이스북 공유하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URL 패턴으로 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간편하다. 

다만, 페이스북은 메타 태그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해당 메타태그를 잘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페이스북의 공유를 위한 메타 태그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그리고 다음 URL로 글을 보내면 된다. 

http://www.facebook.com/sharer/sharer.php?u=공유할 글의 URL


최종적으로 현재 글의 공유하기 버튼을 만든다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참고로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캐싱을 하기 때문에 내용이 바뀌었을 때 바로 적용되지 않는다. 

이럴 경우에는 다음 디버깅 URL로 이동해서 "Fetch new scrape information" 버튼을 클릭해 다시 불러오기를 한 후 실행하면 된다. 


트위터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는 메타 태그 등이 필요없이 URL 패턴으로만 전송하면 되므로 간단하다. 

https://twitter.com/intent/tweet?text=글 제목&url=공유할 글의 URL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트위터에 공유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난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도서] 마키디어의 소셜 마케팅 정석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초기 안내서네요~

|



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정석 - 8점
이상배(마키디어) 지음/이지스퍼블리싱


트위터에서 많이 보던 마키디어(@markidea) 님이 낸 책이네요.. ^^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북을 잘 활용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경험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습니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 SNS를 통해 마케팅을 하려고 할 때 준비해야 하는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예제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2007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네요. 

트위터/페이스북은 그저 계정만 만들어놓고 눈팅만 하는 정도였었네요. 

그러나 블로그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상황에서 

트위터/페이스북까지 제대로 운영하는 것은 일단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몇가지 따라해볼만한 팁들이 많이 있네요. 


먼저 소셜 마케팅을 위한 기본적인 능력에 대해서 1장에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2장에 들어가면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사례를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므로 티스토리 사용자 분들이라면 한번씩 적용해 볼만 할 것 같았습니다. 


3장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구요. 

다만 마케팅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다른 트위터나 페이스북 책들보다는 깊이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장에서는 소셜 미디어들을 연결하는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상호 연동해서 활용하는 방법과 포스퀘어, 인스타그램과 같은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들도 소개해 주고 있네요. 


마케팅과 관련된 분들 특히 SNS를 운영하라고 해서 트위터 계정 만들고, 페이스북 만들어야 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제 블로그를 바꿔봤네요.. ^^ 

(상단의 트위터와 이메일 구독 부분이 대표적이네요..)






Trackback 1 And Comment 0

안드로이드/아이폰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를 쉽게 연동하는 AddThis에 대하여~

|



AddThis(http://www.addthis.com)라는 서비스를 아시는지요?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 SNS 사이트들을 웹페이지나 블로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인데요. 


실제로 블로그에 많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LiveRe(http://www.livere.com)라고 하는 소셜 댓글을 블로그에 쉽게 붙일 수 있는 사이트도 있기는 합니다. 

직접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API를 연동하는 것보다 이런 Third Party에서 제공하는 API를 사용하면 보다 쉽게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세부적인 분석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SNS를 연동하고 나서 실제로 얼마나 연동이 되었는지 궁금한 점을 해소시켜 주기도 합니다. 

특히 AddThis의 경우, 블로그나 웹페이지가 아닌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웹 페이지나 블로그를 선택하면 가져갈 수 있는 소스가 나오지만 아이폰/안드로이드를 선택하면 해당하는 SDK가 나옵니다. 


이와 같은 iOS SDK와 Android SDK를 받아서 소스에서 호출하면 정말 쉽게 Twitter / Facebook으로 연동이 완료됩니다. 
실제로 적용된 App인 KPOP GirlStar를 소개할께요. (데이터뉴스에서 제작한 App인데요. 대표이사님을 잘 알아서 겸사겸사 올려봅니다. ^^)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등록이 되어 있구요. (KPOP GirlStar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untos.android.kpop_girlstar)
아이폰에도 등록이 되었습니다. (KPOP GirlStar 다운로드 http://itunes.apple.com/kr/app/kpop-girlstar-1.0/id510896192?mt=8)

KPOP GirlStar App 자체는 걸그룹의 화보처럼 만들어져 있네요.. 
사진도 데이터뉴스 사진작가님이 직접 촬영한 것이라 하는데 상당히 고품질의 사진입니다. ^^



자.. 감상은 여기까지 하시고 본론으로 돌아오도록 하죠.. 
상세보기 하단에 보면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아이콘을 선택하면 AddThis.com의 SDK가 동작하도록 구성된 것입니다. 
트위터의 경우, 아이폰의 기본설정에서 계정 정보를 가지고 있어 바로 글쓰기 화면이 나타나구요. 
페이스북은 별도의 로그인과 어플리케이션 승인 과정을 거쳐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SDK를 살펴보니 의 경우, 기본으로 제공하는 템플릿을 사용하더라도 디자인이나 사용성 측면에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또한 Addthis.com은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실제 연동된 내역에 대한 통계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AddThis를 잘 활용하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SNS 연동도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Trackback 0 And Comment 2

[도서] 페이스북 이펙트 - 전 세계 5억 명을 연결한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의 인사이드 스토리

|



페이스북 이펙트 - 8점
데이비드 커크패트릭 지음, 임정민.임정진 옮김/에이콘출판

최근 페이스북이 기업공개를 하면서 다시 주목받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이제는 꽤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고 상장하면서 수많은 억만장자를 만들어내기도 했는데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셜네트워크로 페이스북이 최초는 아니었지만,
현재까지 성장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을듯 하여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2000년대 초반의 아이러브스쿨에서부터 최근 싸이월드까지 친구를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많이 있었죠.
하지만 서비스가 계속 지속되지 못하고 점차 하락 추세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반면에 페이스북은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책에 나온대로라면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의 확신과 끊임없는 자기 혁신이 그 토대가 아닌가 합니다. 

광고 수익보다는 서비스가 우선이고, 사용자를 늘리기보다는 그에 맞는 서버 용량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은
서비스를 기획, 개발, 운영하는 측면에서는 새겨 들어야 할 메시지가 아닌가 합니다.

이들의 발전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스티브 잡스의 책을 읽을 때처럼 감동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왠지 처음부터 잘 갖춰진 환경에서 시작했고,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투자들이 뒷받침되었으며
그러면서도 CEO의 경영권을 유지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찾아오는 구조는 부럽기만 했네요.

물론 가치를 인정받을 정도로 잘 만든 서비스였기에 가능했겠지만
서비스보다는 회사의 규모를 먼저 보려하고, 인재들은 중소기업은 쳐다보지도 않는
국내 환경에서는 아직도 애플,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들이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에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havard.edu 계정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했던 초기 모델은
추후 학교를 확대함으로써 사용자의 증가를 서비스가 통제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로 인해 서버 용량도 예측해서 확장할 수 있었고, 가입할 수 없는 사용자들에 대한 관심 유발도 가능했을 것 같구요.

주커버그는 "변화의 책"이라는 노트에 향후 더하고 싶은 서비스들을 세부적으로 적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의 발전 모델을 계속해서 적어나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자신의 노트에 서비스들을 세부적으로 기록하면서 전체적인 큰 그림을 완성하는 노력이야말로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이 책에는 페이스북의 과거 뿐만 아니라 진화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발전시키고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수고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저 부러워하기 보다는 잘 배워서 우리가 하는 서비스에 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서 가장 흔한 것은 아이디어고 그보다 중요한 것은 돈과 마케팅이지만
실제로 성공하는 것은 역시 꾸준한 노력과 연구가 아닐까 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F1 부가기능

|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Add-on) 중 F1이라는 서비스가 소개되었네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Mozilla Messaging에서 개발한 것인데요.. http://f1.mozillamessagi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면, 브라우저 상단의 검색창 옆에 아이콘 버튼이 하나 나타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Gmail로 현재 웹 페이지에 대해 정보를 보내고자 할 때, 추가된 아이콘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계정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 원하는 항목의 계정을 설정하면 추가적인 메모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으로 변경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사용법이 이해가 될겁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사용자가 늘어났다고 하던데.. 
대부분의 불여우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도 많이 사용할 것 같아 괜찮은 Add-On인 것 같네요.. 

향후, 다른 서비스들도 추가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구요..  
다만 OAuth 방식의 API로 계정을 접속할 수 있는 경우에만 추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계정 인증에 Chacha와 같은 별도 기능을 요구하는 경우, 사용자도 불편하고 기능 구성에도 어려움이 있을 듯 하네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