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12.20 JSP에서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API 활용
  2. 2012.12.31 2012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2)
  3. 2012.06.06 [도서] 마키디어의 소셜 마케팅 정석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초기 안내서네요~
  4. 2011.12.31 2011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5. 2007.08.07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2)

JSP에서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AP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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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 원격으로 글을 올릴 필요가 있어 찾아보니 글쓰기 API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API를 사용하기 위해 먼저 설정을 해야 합니다. 

"관리" 메뉴로 들어가서 "플러그인 연동 관리"의 "글쓰기 API설정"을 선택합니다. 



"글쓰기 API설정"에서 API 연결 암호를 발급받기만 하면 설정은 완료됩니다.

이제 API연결 URL, 아이디, API연결 암호를 가지고 XMLRPC로 원격 글쓰기를 만들면 됩니다. 



찾아보니 원격 글쓰기를 위한 PHP 프로그래밍 소스는 많이 나오는데

JSP나 Java를 이용한 소스가 별로 없어서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XMLRPC를 위한 Jar 파일은 아파치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해도 되고, 여기를 눌러서 바로 다운로드 해도 됩니다. 



먼저 "아이디", "이름", "비밀번호" 부분을 바꿔줘야 하는데요. 

"아이디"와 "이름"은 모두 네이버 아이디를 넣으면 됩니다. 

비밀번호는 위에서 생성된 API 연결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위 주석에 따라 글 제목, 내용, 태그, 카테고리를 입력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테스트해보니 잘 되네요~ 


댓글도 원격으로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이 부분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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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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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 블로그 결산을 하면서 월 2만 이상의 PV가 나오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요. 

최근 월 PV가 4만을 넘어서면서 총 방문자수가 작년 265,497에서 65만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네요. 



이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내용이나 기억할 만한 내용을 한번 정리하고 추후 찾아볼 수 있도록 활용하고자 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부담없이 꾸준히 글을 올리게 되고, 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찾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접속하는 패턴을 보면 월별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월~금요일에 비해 토, 일요일 접속자가 급격히 떨어져서 굴곡이 심하게 나타나네요. 

IT 관련 글이 주요 내용이다 보니 주말에는 별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



구글 Analytics로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순 방문자 수는 166,992명입니다.

16만명이 제 블로그를 왔다 갔다는 것인데요. 감사합니다. ^^



평균 방문시간도 작년의 45초에서 1분 11초로 증가했고, 이탈률도 4%정도 떨어졌네요. 

꾸준히 글을 올리다보니 재 방문률이 높아진 듯합니다. 



49,742명의 재방문을 한 분들이 있으니 이 중 10% 정도가 자주 오시는 분이라고 보면 약 4,000명의 구독자가 있다고 봐도 되겠죠. 


마지막으로 유입경로를 살펴보면 지난해와 비슷한데요. 

네이버 모바일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7위에서 3위로 껑충 뛰어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모바일에서의 접근을 고려해서 글을 작성해야 할 듯 하네요. 



다가오는 2013년 새해에도 꾸준히 글을 올려서 월 PV 5만 이상을 유지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네요. 

더불어 제 블로그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는 2013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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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0912 2012.12.31 23: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립니다ㅎ

[도서] 마키디어의 소셜 마케팅 정석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초기 안내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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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정석 - 8점
이상배(마키디어) 지음/이지스퍼블리싱


트위터에서 많이 보던 마키디어(@markidea) 님이 낸 책이네요.. ^^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북을 잘 활용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경험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습니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 SNS를 통해 마케팅을 하려고 할 때 준비해야 하는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예제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2007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네요. 

트위터/페이스북은 그저 계정만 만들어놓고 눈팅만 하는 정도였었네요. 

그러나 블로그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상황에서 

트위터/페이스북까지 제대로 운영하는 것은 일단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몇가지 따라해볼만한 팁들이 많이 있네요. 


먼저 소셜 마케팅을 위한 기본적인 능력에 대해서 1장에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2장에 들어가면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사례를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므로 티스토리 사용자 분들이라면 한번씩 적용해 볼만 할 것 같았습니다. 


3장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구요. 

다만 마케팅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다른 트위터나 페이스북 책들보다는 깊이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장에서는 소셜 미디어들을 연결하는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상호 연동해서 활용하는 방법과 포스퀘어, 인스타그램과 같은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들도 소개해 주고 있네요. 


마케팅과 관련된 분들 특히 SNS를 운영하라고 해서 트위터 계정 만들고, 페이스북 만들어야 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제 블로그를 바꿔봤네요.. ^^ 

(상단의 트위터와 이메일 구독 부분이 대표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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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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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항상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내일부터는 2012년 새해가 시작되네요. 

올 한해 프로젝트를 정리해 보면서 1월에 계획했던 자료를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또 다시 한해를 기획하고 내년 말에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겠죠.

이번에는 블로그도 한번 정래 보려고 합니다.
올 9월 부터는 블로그에 내가 생각하는 점이나 궁금해서 찾아본 자료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형태로 운영을 꾸준히 해 봤습니다. 

꾸준이 글을 올리니 아주 조용했던 블로그가 오히려 제 홈페이지보다 더 활성화가 되더군요. 
그 어떤 것보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총 방문자 수가 26만명을 넘었네요.. 
특히 10월부터는 방문자 수가 1만명 이상을 넘어서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2007년에도 1만명을 넘은 때가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그런데 제 블로그의 접속 동향을 살펴보면 일정 주기가 있습니다. 


월요일 ~ 금요일까지는 꾸준히 유지하다가 토, 일요일에 반절 정도 뚝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IT 관련 블로그라서 평일에는 학생, 직장인들을 기반으로 많이 접속하지만
주말에는 관련 내용을 찾아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구글의 Analytics를 통해 지난 한 달 사이의 통계를 보니 방문당 페이지 수가 1.22 이며
평균 사이트에 머문 시간이 45초네요. 
아마도 검색으로 들어와서 해당 페이지만 빨리 살펴보고 나가는 형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재방문자 보다는 새로운 방문자의 비율이 85% 정도로 높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검색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는지 살펴봤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온 것도 조금 보이네요.. ^^


2012년 내년에는 어떤 통계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운영해서 월 2만 이상의 페이지뷰가 나오는 블로그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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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 -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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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
조엘 스폴스키 지음, 박재호.이해영 옮김/에이콘출판

어느날 FineApple(http://fineapple.org/)이 한번 읽어보라고 준 책입니다.
(좋은 책 소개해 준 FineApple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처음 받았을 때는 표지도 좀 별루고~ 다른 볼 책들도 있었기에.. 한쪽에 두고 있었슴다. 그러다가 "이거 한 번 읽어볼까.." 하고 봤더니..
오~~ 처음부터 내용이 너무 괜찮은 거예요..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들..
유니코드~~
기능명세 관련 글..

내용이 너무 괜찮아 웹에서 찾아봤더니.. 2006년인가 베스트셀러에 강컴 어워드였더군요.. (그동안 책을 너무 안읽었어 -.-)

끝까지 읽어보니 첫 느낌대로 책의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이것저것 블로그 글을 모아둔 것이라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약간 산만한 감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내용이었구.. 번역도 나름 매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직접 블로그를 방문해서 읽어보려구.. 사이트를 북마크도 해 두었습니다.
http://www.joelonsoftware.com/

일단 기억에 남는 내용을 좀 적어보면..

개발자 선발하는 부분이 첫번째로 떠오릅니다.
"조금이라도 아닌 것 같다." 혹은 "글쎄.. 라는 답이 나온다.. "
또는 "다른 팀에서는 괜찮을 것 같은데.. 우리팀은 아냐.."

이런 경우, 무조건 No라는 겁니다.
솔직히 실질적인 개발자가 부족한 우리 현실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죠.. -.-
그러나.. 잘못 뽑은 개발자 한명이 프로젝트를 망칠 수 있으니..
절대적으로 조엘의 말에 공감하는 부분이었슴다..

두번째는 한 장에 걸쳐 언급된 유니코드...
한글과 같은 멀티바이트를 처리할 때는 꼭 알아둬야 하는데요~
솔직히 저도 정확히 몰랐다는..

특히, IE가 자동으로 언어인코딩을 처리한다는 점.. (음.. 한국어 자동감지가 그거였던 것 같습다.)
항상 보면서도 몰랐네요.. -.- (어쩐지 불여우에서는 가끔 내 홈피가 이상한 문자로 나오더라니.. )

세번째로는 조엘 테스트..
12개 항목 중.. 7점 정도~~

10점 이하는 심각하다고 하니.. 쩝~~ 심각한 편이네요 -.-
참고로 12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스코드 관리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2. 한방에 빌드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까?
3. 일일 빌드를 하고 있습니까?
4. 버그 추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5. 코드를 새로 작성하기 전에 버그를 수정합니까?
6. 일정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까?
7. 명세서를 작성하고 있습니까?
8. 조용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9. 경제적인 범위 내에서 최고 성능의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10. 테스터를 별도로 두고 있습니까?
11. 프로그래머 채용 인터뷰 때 코딩 테스트를 합니까?
12. 무작위 사용편의성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습니까?


그외에도..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의 API 전쟁 관련 이야기에서의 하위 호환성 문제...
성과급이나 측정이 오히려 해가 된다는 이야기 ~~ (역시 공감.. ㅋㅋㅋ)
종이 프로토타이핑.. (음.. 어떤 교수님이 프로그래밍에서 손뮬레이션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일맥상통)

그러나.. 설계를 최대한 늦춰야 한다는 부분은 XP하고도 약간 상충된다고 나와있는데요..
제 경험상으로는 XP식으로 빠른 개발을 들어가는 것이 설계를 늦추는 것보다 낫기는 했는데~~
설계문서로 버그를 줄일 수 있다면, 조엘의 방식이 맞을 수 있겠으나~~
추상화된 설계를 보고 버그를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래서 전 빠른 설계.. 빠른 수행.. 그리고 반복의 XP가 더 낫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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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범이 2007.08.13 03:1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지만 전 프로그래머가 아닌 다른 부류;;의 개발일을 하고 있어서 잘 공감 안되는 것도 있고... ^^;;

    조엘테스트를 보자면... 저희 회사는 5점도 안되는 수준이네요. 흑흑... 소스코드관리시스템은 도입하자고 말해보려했다가 포기했습니다. 그걸 도입하면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어서 다들 작업시간이 늘어날것 같더라구요.

    • 미니~ 2007.08.13 14:07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소스코드관리시스템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대부분의 IT회사에서 소스코드 관리가 안되고..
      개발자의 자체 백업에만 의존하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오히려 윗분들이 쓰자고 해야 맞지 않나 싶네요..
      http://blog.acronym.co.kr/6
      제 글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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