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7.03 구글 지메일(Gmail) 백업하기~ (1)
  2. 2012.09.23 애플 메일과 Gmail 기본 편지함만 연결하기~
  3. 2010.11.11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F1 부가기능

구글 지메일(Gmail) 백업하기~

|



구글 지메일(Gmail)은 기본 용량으로 1.5G를 제공한다. 

메일 용량으로는 크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몇 년 사용하다보면 1.5G를 넘기게 된다. 


1년 정도 매월 1.99 달러를 결제해서 125G 용량으로 늘려서 사용해봤지만, 

계속 메일 용량이 증가할 것이고 과거 메일은 한번씩 검색하는 용도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아서 

최근 구글에서 제공하는 백업 기능을 활용해 보기로 했다. 


지메일(Gmail) 백업

의외로 지메일을 백업하는 곳을 찾는게 쉽지 않았다. 

지메일로 로그인 후, 우측의 본인 사진 아이콘을 클릭하고 "내계정"으로 들어가야 한다. 

내 계정에서 중간에 있는 "콘텐츠 설정"을 클릭한다. 


콘텐츠 설정에 들어가서 "보관 파일 만들기" 버튼을 클릭한다. 


포함할 데이터에서 다른 것을 모두 선택 취소하고 지메일만 선택한다. 


 하단의 다음 버튼을 클릭하면 지메일을 Zip 파일 형태의 MBOX로 압축한다고 나오고 이메일을 통해 다운로드 링크를 전송한다고 나온다. 

"보관 파일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지메일 보관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 


실제 보관 파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다. 

보관 파일 생성이 완료되면 이메일로 해당 작업 완료와 다운로드 링크가 전달된다. 


이메일에서 다운로드를 직접하거나 보관 파일 관리를 클릭해서 살펴볼 수도 있다. 

대략 일주일 정도 보관해 주는 듯 하다. 


이렇게 생성된 지메일 압축 파일은 MBOX 형태로 아웃룩이나 애플 맥 메일에 가져오기(Import) 할 수 있다. 

다음에는 애플 맥 메일로 가져오려면 "파일" 메뉴에서 "메일상자 가져오기..."를 선택하면 된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애플 메일과 Gmail 기본 편지함만 연결하기~

|



Mac을 사용한지는 오래되었지만 Apple Mail은 처음 써보다가 이후 전혀 사용 안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주로 Gmail을 사용하는데 Gmail을 연동하면 메일의 중복이 너무 많아서였죠. 


실제로 Gmail을 IMAP으로 애플 메일과 연동하면 용량이 3~4배는 더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받은편지함과 보낸편지함 뿐만아니라 별표편지함, 중요편지함 그리고 라벨로 지정한 편지함까지 중복해서 내려받는 것 같았습니다. 


최근 Achieving Email Bliss with IMAP, Gmail, and Apple Mail 글을 보고 다시 Gmail과 Apple Mail을 연결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Gmail의 고급 IMAP 설정을 통해 IMAP으로 연결할 편지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Gmail의 환경설정에서 "라벨"을 선택한 후, 오른쪽의 IMAP에 표시를 위 그림과 같이 대부분 체크 해제하면 됩니다. 

저는 "받은편지함"과 "보낸편지함"만 동기화 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Apple Mail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이건 간단하기는 한데요. 기존의 모두 동기화 되어 있던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애플 메일을 완전히 초기화 하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세팅된 이메일을 초기화 하려면 ~/Library/Mail 폴더의 내용을 지우면 됩니다. (물론 기존 메일 내용도 모두 지워집니다.)

그리고 나서 ~/Library/Preferences/com.apple.mail.plist 파일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Apple Mail을 실행할 때 처음부터 다시 세팅하게 됩니다. 


세팅이 완료되면 다음 그림과 같이 깔끔하게 받은편지함과 Gmail의 보낸편지함만 동기화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보통 이메일을 가져오기 위해서 IMAP과 POP3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둘의 가장 큰 차이는 동기화 인 것 같습니다. 


IMAP의 경우, 양방향 동기화가 이루어져 IMAP 클라이언트인 스마트폰에서 읽으면 Gmail을 통해서 봐도 읽은 것으로 표시됩니다. 

물론 스마트폰에서 삭제하면 Gmail 에서도 똑같이 반영되겠죠. 


반면에 POP3는 단방향의 개념으로 클라이언트로 서버의 메일을 전부 복사하는 것입니다. 

즉, 클라이언트에서 아무리 지우거나 읽어도 서버에 반영이 안된다는 것이죠. 


이 두가지의 세부적인 사항은 QAOS의 IMAP과 POP 비교 문서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F1 부가기능

|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Add-on) 중 F1이라는 서비스가 소개되었네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Mozilla Messaging에서 개발한 것인데요.. http://f1.mozillamessagi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면, 브라우저 상단의 검색창 옆에 아이콘 버튼이 하나 나타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Gmail로 현재 웹 페이지에 대해 정보를 보내고자 할 때, 추가된 아이콘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계정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 원하는 항목의 계정을 설정하면 추가적인 메모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으로 변경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사용법이 이해가 될겁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사용자가 늘어났다고 하던데.. 
대부분의 불여우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도 많이 사용할 것 같아 괜찮은 Add-On인 것 같네요.. 

향후, 다른 서비스들도 추가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구요..  
다만 OAuth 방식의 API로 계정을 접속할 수 있는 경우에만 추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계정 인증에 Chacha와 같은 별도 기능을 요구하는 경우, 사용자도 불편하고 기능 구성에도 어려움이 있을 듯 하네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