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왜"라고 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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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http://www.happyceo.co.kr/Default.aspx)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이치를 따질 때에는 반드시 깊이 생각하고 힘써 탐구하여야 한다.
의심할 것이 더 이상 없는 곳에서 의심을 일으키고,
의심을 일으킨 곳에서 또 다시 의심을 일으켜
더 이상 의심할 것이 없는 완전한 지경에 바짝 다가서야 비로소
시원스럽게 깨달았다고 말할 수 있다.
- 정조대왕, [정조 치세어록]에서 (안대회 저)
다음과 같이 다섯 번을 ‘왜’라고 물으라고 강조합니다.

첫째, 왜 그런가?

둘째, 이 정도로 괜찮은가?

셋째, 무언가 빠뜨린 것은 없는가?

넷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다섯째, 좀 더 좋은 다른 방법은 없는가?


특히 네번째 질문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정말 당연한지는 항상 가져야 할 의문인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서만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이 실제로는 당연히 안되는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위의 다섯가지의 의문점을 가지고 파악하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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