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프로젝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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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많이 블로거들 사이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주로 에드센스 이야기로 시작하더니..
이제는 구글 내부의 UI, 프로젝트 관리 등으로 확대되어 가는 분위입니다.

과연 우리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 업무와 어떻게 다른지 ~~
최근 올라오는 글을 몇개 읽어 봤습니다.

이전에 구글스토리라는 책을 읽어보기도 했지만.. 블로그를 통해 들어보는 구글 이야기도 나쁘지는 않더군요..

팔글의 이삼구님의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구글의 이해되지 않는 인재와 프로젝트 관리
구글의 이해되지 않는 인재와 프로젝트 관리 2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관리라 하면..
PM의 역할이 절대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많은데, 구글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즉, PM의 목표는 개발자가  원활하게 일을 진행하기 위한 도우미이고,
모든 협업에 참가하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지시보다는 부탁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구글에서는 개발과 수익을 직접 연관시키지 않고 개발에 임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시말하면, 개발자는 새로운 것을 개발만 하면 된다는 것이죠~~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1. 확고한 수익의 존재와
2. 서로가 믿을 수 있는 신뢰감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글을 쓰고 있으면서 다음에 다뤄보려고 하는 부분이 바로 이 사람에 대한 관리였는데요~
좀 참고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어쨌든 애드센스, 에드워즈라는 확고한 수익~
또는 그 이전에 좋은 개발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구글의 자신감이 ~
이런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골룸님의 구글 UI 특징 글을 보면..
데니스 황의 비둘기 에피소드도 그런 문화의 한 단면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 글은 떡이떡이님의 구글 수 kb라도 줄이기 위하 치열하게 고민 입니다.

프로그래머라면.. 자신이 만드는 것이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죠..
그리고 나서 결과를 지켜보는 것은 성공여부에 관계없이 흐뭇하지 않을까 합니다.
(실패하면.. 배는 좀 고프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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