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OS 보다는 크롬 OS 관련 최신 기술을 눈여겨 봐야할 책! 구글 크롬 OS - 코이케 료지 외 지음, 이영희 옮김/한빛미디어 구글 크롬 OS에 대해서 작년부터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해외에는 제법 크롬 OS에 대한 책이 있지만 국내에는 처음 소개된 번역본입니다. Mac OS X 이나 Windows 7과 같은 OS가 새롭게 나오면 무작정 따라하기 스타일의 책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크롬 OS는 그런 내용으로 다루기에는 웹 브라우저 하나 달랑 있으니 별로 소개할 내용이 보이지 않네요.. ^^ 그래서인지 책 앞 뒤로 구글의 크롬 OS 전략에 대한 특별 기고와 인터뷰가 실려 있네요. 읽어 볼 만한 내용이기는 합니다. 더군다나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어서 인지 한글 지원도 잘 안되는 것 같구요.. 처..
쉽게 사라지는 앱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 아이폰 앱 기획 성공의 법칙 - 와다 순페이 외 9인 지음, 김상석 옮김/삼정데이타서비스 작년 초 맥북을 구매하고 아이폰 개발을 해봤습니다. 단순한 어플을 무료로 업로드했었는데, 아이폰 도입 초기여서 인지 생각보다 많이 다운로드 했고 현재도 예전보다는 덜 하지만 계속적으로 다운받고 사용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 개발한 앱(요때부터는 직접 개발은 안했네요.. 쩝~)들은 잠깐 관심받다가 큰 이슈 없이 조용하게 사라져 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아이폰/안드로이드 어플들을 계속 만들어 낼텐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생각했던 내용들이 이 책에도 담겨 있어서 비슷한 고민과 해결책을 찾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
HTML5 활용 - 마크 필그림 지음, 현동석.강유훈 옮김/에이콘출판 HTML5에 대한 관심이 생겨 자료를 살펴보던 중 만난 책입니다. 제목 처럼 구글 개발자를 통해 HTML5의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활용하는 방법까지 충실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1장을 "HTML이 지나온 길"을 읽으면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HTML의 역사에 대해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잘 보면 video를 설명할 때도 그렇고 해당 주제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설명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매우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프로그래머가 아닐지라도 IT 관련 업무를 한다면 1장은 꼭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장 "HTML5 지원 감지 여부"는 HTML5의 주요 기능을 ..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Add-on) 중 F1이라는 서비스가 소개되었네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Mozilla Messaging에서 개발한 것인데요.. http://f1.mozillamessagi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면, 브라우저 상단의 검색창 옆에 아이콘 버튼이 하나 나타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Gmail로 현재 웹 페이지에 대해 정보를 보내고자 할 때, 추가된 아이콘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계정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 원하는 항목의 계정을 설정하면 추가적인 메모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으로 변경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사용법이 ..
생각이 지나친 사람은 실패한다 - 이소자키 시로 지음/드림박스 대화를 나눌때는 심사숙고해서 이야기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말이 많아서 실수도 많은 스타일이라서 항상 깊게 생각해야 한다고 다짐한 적도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다른 관점에서 깊은 생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부정적이 되고 수렁에 빠져드는 것을 경험한 적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즉, 오래 생각하기보다는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인데요. 주변에 성공한 분들을 만나보면 공통점을 한가지 느낍니다. 급한 성격!! 무슨 일이든지 바로 처리해야 하고, 무언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관련 사람에게 그 자리에서 전화를 하든지 해결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즉시 일을 ..
구글의 Goolge Code Blog에 보면 Google API Console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네요. Google API Console은 구글의 API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기존의 Search API를 새로운 Custom Search API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https://code.google.com/apis/console/ 기존의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고, 처음 시작하면 프로젝트 이름를 입력하도록 하게 되어 있네요.. Add Project를 눌러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APIs", "Team", "Traffic Reports", "Keys"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API 사용에 대한 통계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하고 기존의 API 사용을 한꺼..
아이폰과 맥을 사용하다 보니 좋은 음악을 오디오 CD로 구워야 하는데, 윈도우와 환경이 달라서 한참 찾아봤네요.. TOAST와 같은 상용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나 iTunes에서도 가능하고, Finder 에서도 가능하다고 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음악을 iTunes를 통해 관리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MAC OS X의 iTunes 10 기준이네요~ 1. "보관함"의 음악중 CD로 구우려는 음악을 선택합니다. 2. "파일" 메뉴의 "선택 항목으로 새로운 재생 목록"을 클릭하여 재생목록을 만듭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메뉴를 아무리 찾아봐도 보관함에서 직접 CD로 굽는 것을 못찾겠다라구요.. -,-) 3. 왼쪽 하단에 생성된 재생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
PogoPlug라는 디바이스 장치가 해외에서는 나름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사진, 동영상등의 파일을 웹으로 업로드 하지 않고 집에 있는 PC에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나 해당 파일을 공유하고 지인들에게도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을 한번 보는게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웹으로 파일을 업로드해야만 공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꾼 점이 매력적인 것 같네요 CES 2010 기간중에 열린 ShowStoppers 행사에서 소개를 했고 2009년 말에는 3백만달러의 투자도 받은 것 같네요. 129달러 정도에 판매된다고 하니 가격 경쟁력도 있을 듯 합니다. N드라이브와 같은 것과의 차이점은 집과 같은 곳에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되므로 용량제한이나 파일 업로드와 같은 작..
웹 3.0 - Team Weboook 지음, 정유선 옮김, 윤지상 감수/라이온북스 웹 2.0이란 용어가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는 비평에도 불구하고 웹 2.0은 컴퓨터와 인터넷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 것이 사실입니다. 작년부터 다시 웹 3.0이란 말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는데요. 웹 3.0이라는 시대가 올 것인지, 온다면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 궁금해서 관련 책을 한번 읽어 봤습니다. 이 책은 동경대 학생(노나카 키요시, 스즈키 토모히로, 야마모토 신야)들이 작성한 것인데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1부에서는 웹 2.0이 가져온 15가지의 가능성이란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아직 웹 2.0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기본 개념을 정리하는데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활자도 크고 (전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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